상단여백
기사 (전체 58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해남향교, 성균관청년유도회중앙회장 이취임식 참석
해남향교(전교 박천하) 성균관청년유도회 해남군지회(회장 최영남)에서는 13일 성균관청년유도회중앙회 제17.18대 회장 이.취임식에 대거...
데스크  |  2019-01-13 21:41
라인
미세먼지 차단효과 탁월한 구리성분 함유된 쿠퍼마스크 '주목'
서울을 비롯한 전국이 초미세먼지 농도가 심각한 가운데 구리성분이 함유된 항균작용이 탁월한 쿠퍼(COPPER/구리)마스크가 호흡기 건강에...
손은수 취재부장  |  2019-01-05 09:51
라인
해남향교 박천하 전교, "유림지도자 제위 건승과 가정에 만복 충만하시길"
송구영신(送舊迎新),박천하 해남향교 전교는 2019년 새해 유림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 “힘들고 고단했던 2018년을 보내고 ...
데스크  |  2019-01-01 10:58
라인
정지원 선생의 '목하체' 따라 원교 이광사를 보다
“다른 사람들은 기본 틀에 맞추어 쓰면 잘 쓴다는 말을 하는데, 원교는 틀에서 벗어나 아주 천진난만한 서체다...나는 그 아름다움에 심...
손은수 취재부장  |  2018-12-08 09:42
라인
[인터뷰] "통역요원 김지혜? 천만에요.." 세계롤러선수권대회장에는 항상 그녀가 있었다
벌써 두달이 훨씬 지났다. 당초 인터뷰를 대충하고 보강하기로 했는데, 대회가 끝나 먼저 서울로 올라온 바람에 추가 인터뷰가 늦어졌다. 지금 이 순간 그녀는 호주 아들레이드에 있을 게다, 늦었지만 그녀가 왜 롤러대회에...
박종덕 본부장  |  2018-11-24 18:25
라인
[화제]동국진체 완성 '원교 이광사 서예 특별전'개최
동국진체의 완성, 원교 이광사 서예 특별전이 오는 11월 5일(월)부터 15일까지 완도 신지면 신지문화센터(전남 완도군 신지면 신지로 ...
데스크  |  2018-10-25 21:22
라인
김찬호의 그림마실15, -상징주의, 클림트-
상징주의(象徵主義 Symbolism), 내면의 상상력과 감각의 세계로인간은 사물과 형태에 의미를 부여하여 상징을 만들어 왔다. 이렇듯 ...
김찬호  |  2018-09-20 21:32
라인
[신광조 이야기]-강진 도암 논정 꼬막-
꼬막이 맛있는 곳 전어도 맛이 있습니다.꼬막의 최고봉은 강진 도암 논정꼬막입니다.전어도 꼬막도 강진 신전이 최고입니다.보성 벌교 득량 ...
신광조/칼럼리스트  |  2018-09-11 22:00
라인
[신광조 이야기]-가을 전어-
제 외갓집은 전남 강진 도암면 논정리입니다.외할아버지께서는 도암면장을 지낸 한학자이셨습니다.한학자들이 대부분 그랬듯이 집에 제중원을 차...
신광조/칼럼리스트  |  2018-09-11 21:51
라인
[신광조 이야기] 사서하는 고생
밤 새 비가 창가에 들친다.더위가 항복을 하나보다.지난 여름은 참으로 위대했다.그 치열한 더위속에서도 새빨간 강물이 내 몸을 덮쳤다. ...
신광조/칼럼리스트  |  2018-09-02 08:56
라인
[신광조 이야기] 홀로 걸어 간다는 것
술도 담배도 다 홀로가야 한다는 것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 때문이다.너라도 같이 가보자는 내심이다.정을 많이 받고 자랄수록 정에 약하다....
신광조/칼럼리스트  |  2018-09-02 08:51
라인
김찬호의 그림마실14, -후기인상주의, 고흐-
후기인상주의(Post-Impressions), 20세기 현대미술을 열다후기인상주의라는 말은 영국의 예술비평가 로저 프라이(Roger E...
김찬호  |  2018-09-01 06:58
라인
[신광조 이야기] '청개구리'
그렇게도 대학입시 공부하기를 싫어하는 아들에게 어머니는 '공부 잔 해라'는 말을 못 하셨다.어떻게든 자존심을 건드려 책상...
신광조 전 행정공무원/칼럼리스트  |  2018-08-04 10:44
라인
[최재희 시선] "사회적 약자의 소리는 누구도 대변해주지 않는다"
민주주의란 결코 최선의 체제, 완벽한 체제는 아니라는 것쯤은 모두 아실 것이다.피와 혁명으로 쟁취한 민주주의는 좌로 기울었다가, 때론 ...
최재희 인문도서관臥遊관장/남도시민아카데미대표  |  2018-08-03 17:24
라인
[신광조 이야기] "팁"
아들의 뇌는 물이 빠져나가는 모래밭이었다. 한번 들어오면 엉겨붙는 찰 흙인 내 두뇌와는 달랐다.아들 어머니를 몇 번이고 ...
신광조/전 행정공무원  |  2018-08-03 17:24
라인
[신광조의 시선]“가슴으로 산다는 것, 머리로 산다는 것”
“가슴으로 산다는 것, 머리로 산다는 것” 행여 오랜 세월 부어 탄 곗돈을 꾸어줘야 될 일이 있거든, 머리로 사는 사람한테는 주지 말라...
신광조  |  2018-07-28 21:05
라인
광주지검 해남지청 안동완 제35대 지청장 '취임'
제35대 안동완 해남지청장이 취임했다.19일 지청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은 안동완 지청장은 인천지검을 시작으로 대구지검 진천지청, 부산지...
데스크  |  2018-07-20 20:20
라인
[신광조 시선]"'문화도시 광주 만들기’를 바라보는 착잡한 심정"
"‘문화도시 광주’ 발등에 불”, 오늘 지역신문 광남일보 ‘고 귀한’ 기자가 춘천 전주 등 다른 자치단체가 문화도시 만들기에 나섰다는 ...
신광조  |  2018-07-18 21:00
라인
[신광조 이야기] "해남 운전의 '개여울'이 생각났다"
정미조의 '개여울'이라는 노래를 사랑한다. 소월의 시답게 "당신은 무슨 일로 그리 합니까"로 시작하는 앞 ...
신광조  |  2018-07-17 22:46
라인
[신광조의 편지] "내 고향 해남을 나는 잘 안다"
새로 선출된 자치단체장의 비전이 표현되는 것이 '슬로건'이다.힘도 비중도 막강하다. 제작, 배포에 돈도 많이 쓴다. ...
신광조  |  2018-07-13 21:09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진미파라곤 628호  |  문의전화 : (02) 761-8064, (061) 763-0118
발행인 : 박종덕  |   편집인 : 박종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덕  |  등록번호 : 전남아 14  |  등록일 : 2005년 12월 16일
Copyright © 2019 데일리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