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뉴스 문화
해남 달마고도, 9~10월 매주 토요일 ‘365일 달마고도 워킹데이’새로운 해남을 경험하는 힐링 도보여행이 되기를 기대한다

가을빛 물드는 해남 달마고도에서 9~10월 매주 토요일 ‘365일 달마고도 워킹데이’걷기행사가 열린다.

“우리 동네 달마고도, 함께 걸어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걷기 행사는 코로나19로 위축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고, 남도명품길의 가을 풍광을 함께 즐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달마고도 걷기 이후에는 해남에서 열리는 공재문화제와 미황사 괘불재 등 문화행사를 비롯해 삼산주조장(전통 막걸리)과 통호마을(당집·학도래지), 북평 평암마을(이진성·해월루) 등 지역의 명소를 연계한 색다른 탐방의 시간도 갖는다.

걷기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참가자 안전 관리를 위해 방역 지침에 따라 차수별로 20명에서 최대 100명까지 인원을 제한하고 있다. 또한 참가자들은 전원 마스크를 착용하고 체온 측정 및 손 소독 실시, 걷기 코스 내 거리두기 등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참여하게 된다.

자세한 일자별 걷기 코스는 해남군청 홈페이지(http://www.haenam.go.kr/tour) 및 관광과 축제팀에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365일 달마고도 워킹데이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걷기여행길 프로그램운영 공모사업으로 지난 5월 23일부터 매주 토요일 운영 중이다.

(※접수·문의: 해남군청 관광과 축제팀 061.530.5157~5159) / 카카오톡 채널(365일 달마고도 워킹데이)

군 관계자는 “달마고도 걷기와 주변 마을 탐방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해남을 경험하는 힐링 도보여행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참가자들이 즐겁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방역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저널  dmstn0467@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시선집중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파라곤 628호  |  TEL : 02 761 8064  |  호남본부 : 전남 광양시 중동 1308-2
발행인 : 박종덕  |   편집인 : 박종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덕  |  등록번호 : 전남아 14  |  등록일 : 2005년 12월 16일
Copyright © 2020 데일리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