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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일 의원, “주민 뜻, 정책에 직접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의정보고회 “대박”...누적 참석자 7,000여명 전망... 의정활동 성과 입소문 타

윤영일 의원(해남ㆍ완도ㆍ진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이 해남,완도,진도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소통하는 '찾아가는 의정보고회'가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어 눈길을 끈다.

1월 8일 기준 해남군, 완도군, 진도군의 33개 읍면 중 23개 읍면에서 진행된 윤영일의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는 지금까지 2,500여명의 주민들이 현장을 직접 찾아 윤영일 의원과 격의없이 소통하였다.

또한 윤영일 의원의 의정활동 성과가 점점 입소문을 타고 있어 ‘찾아가는 의정보고회’가 마무리되는 1월 14일에는 누적 참석자가 7,000여명 이상으로 이른바 “대박”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윤영일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에서 △ 쌀 목표가격 21만 4,000원 및 공익형 직불제 예산 2조 4,000억, △ 보성~임성리간 남해안 철도 전철화 및 건설 예산 4,000억, △ 광주~완도 고속도로 건설 3,762억, △ 어촌뉴딜300 사업 915억(11개 항구), △ 특별교부세 135억 등 1조 원대 예산 확보현황 및 연안여객의 대중교통수단 인정, 부동산특별조치법안 발의 등 그간의 의정활동에 대해 상세하게 보고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윤영일 의원은 또한 △ 서울~제주 간 해저고속철도 추진, △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2단계 구간 조기착공, △ 옥천~도암 간, 포산~서망 간 국도 4차선 확장 등 지역현안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질문에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등 국가 SOC 종합계획 반영을 위한 그간의 노력들을 가감 없이 설명함으로써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반환점을 돈 윤영일의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는 국회 본회의 일정으로 잠시 숨 고르기 후 △ 1월 11일 10:00 진도군 조도면(조도면사무소), △ 1월 13일 10:00 완도군 고금면, 약산면, 신지면(고금면사무소), △ 1월 13일 14:00 완도군 금일읍, 금당면, 생일면(금일읍사무소), △ 1월 14일 10:30 전남 노화읍, 보길면, 소안면(노화읍사무소)에서 계속된다.

윤영일 의원은, "그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느낀 지역 현안에 대한 고민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며 고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보람있다." 면서 "농어촌 발전, 저출산ㆍ고령화 정책, 지역상권 활성화, 교통여건 개선 등 지역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지역의 현안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소통하며 정책에 직접 반영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저널  dmstn04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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