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뉴스 지역뉴스
서해해경, 해양종사자 인권침해 사범 특별단속도서지역 양식장 등 인권 취약지 대상… 노동 강요·감금 폭행·임금갈취 등 단속

서해해경이 다음달 12일까지 사회적 약자에 대한 갑질행위 및 범죄행위를 척결하기 위해 해양종사자에 대한 인권침해 사범 특별단속을 펼친다.

해경은 해양범죄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피해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어 이를 근절하기 위해 도서지역 양식장 및 인권 취약지 등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서해해경은 해·수산종사자를 상대로 설문조사와 함께 일대일 맞춤형 인권보호 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염전과 어선 등에서 종사하는 피고용인에 대한 가혹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서해해경 관계자는 “수산종사들의 인권보호가 안전한 바다를 만들어가는 토대라는 인식 아래 인권침해 사범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강력 처벌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성선  kss8122@hanmail.net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성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시선집중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진미파라곤 628호  |  문의전화 : (02) 761-8064, (061) 763-0118
발행인 : 박종덕  |   편집인 : 박종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덕  |  등록번호 : 전남아 14  |  등록일 : 2005년 12월 16일
Copyright © 2019 데일리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