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뉴스 지역뉴스
평화의 섬 신안군 하의도 고 이희호 여사 추모 물결박우량 신안군수 故 이희호 여사 하의도 분향

신안군은 지난 11일 민주주의 발전에 앞장 선 故이희호 여사를 애도하고 추모하기 위해 김대중 대통령의 고향인 하의도 면사무소 회의실에 분향소를 설치했다.

국민 인권신장에 헌신해 온 여사님의 뜻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발인일에 맞춰 오는 14일까지 4일 동안 운영할 계획이다.

박우량 군수는 12일 신안군의회 김용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군 간부공무원 등 30명이 함께 하의도 분향소를 찾아 합동으로 조문했다.

박 군수는 여성인권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우리 시대 대표적인 1세대 여성운동가인 故이희호 여사를 추모하기 위해 “신안의 큰 어른신 영면하소서“라고 방명록에 기재하고 존경의 마음을 담아 애도했다.

또한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국민통합과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정부기조에 맞춰 계승하고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강성선  kss8122@hanmail.net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성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시선집중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진미파라곤 628호  |  문의전화 : (02) 761-8064, (061) 763-0118
발행인 : 박종덕  |   편집인 : 박종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덕  |  등록번호 : 전남아 14  |  등록일 : 2005년 12월 16일
Copyright © 2019 데일리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