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뉴스 지역정가뉴스
함평군 학교면, 취약가구에 여름용품 지원

함평군 학교면 맞춤형복지팀이 학교․엄다․대동 3개면 사례관리대상자 24세대에게 모시메리와 쿨매트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 대상자는 3개면에서 냉방시설을 갖추지 못한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다.

대상자로 선정된 엄다면 토교마을 김덕신(78세, 남)씨는 “어느 해보다 지독한 습기와 더위로 인해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었다”며, “시원한 옷과 쿨매트를 지원해줘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정인영 학교면장은 ”앞으로도 권역 내 어려운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맞춤형복지 중심면의 역할을 충실히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 학교면 맞춤형복지팀은 학교․엄다․대동면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찾아가는 방문상담 등의 사례관리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취약계층 772세대에게 공적부조 및 민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성선  kss8122@hanmail.net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성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시선집중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진미파라곤 628호  |  문의전화 : (02) 761-8064, (061) 763-0118
발행인 : 박종덕  |   편집인 : 박종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덕  |  등록번호 : 전남아 14  |  등록일 : 2005년 12월 16일
Copyright © 2018 데일리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