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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후안무치한 정권의 종말이 다가왔다.
이계성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 승인 2018.04.12 07:10

양승동 KBS사장, '추적 60분' 천안함 왜곡보도가 "국민 알 권리, 특별한 문제없다"

문대통령, 환경보호위해 원전 폐기·환경운동 출신을 장·차관임명 그런데 쓰레기대란

실업대란·물가급등·기업외국 퇴출 문정권이 경제 타살 대한민국이 스스로 자살하게

정말 혀를 차게 만드는 KBS 사장 후보의 위선 쇼

문대통령이 지명한 양승동 KBS 사장 후보자에 국회 인사청문회 모습은 좌익들의 비뚤어지고 왜곡된 자화상이었다.

노란 세월호 리본을 달고나온 양 후보자게 국회의원이 2014년 세월호 사고 당일 노래방에 갔느냐고 질문을 하자 "기억나지 않는다"고 버티다가 야당이 시간, 장소, 카드 사용 액수까지 공개하자 "송구하다"고 했다.

사고 당시 양 후보자는 KBS 부산총국 편성제작국장이었다.

세월호 사고와 직접 관련 없는 자리에 있었으면서 정직한 대답을 하지 않고 기억이 없다고 하다가 나중에 카드 결제를 시인하고 머리를 조아리기까지 했다.

양 후보자는 세월호덕에 KBS 사장 후보자가 되었다. 그는 3월24일 정책설명회에서 세월호 리본 배지를 달고 나와 "적폐 청산"을 외쳤다.

명색이 '공영' 방송사 사장이 되기 위해 세월호 리본을 달고 나와 정치 쇼를 한 것은 코메디였다.

그는 설명회에서 "임원의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KBS 홈페이지 가장 잘 보이는 곳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는데 본인의 카드 사용 내역이 문제가 되자 공개 안 하겠다고 버텼다.

보통 사람은 이 정도 위선이 드러나면 스스로 얼굴을 들 수 없어서 자리에서 물러날 것이다.

이런 양 후보자는 천안함 괴담을 조작하여 방송한 KBS '추적 60분' 보도에 대해선 "국민 알 권리 차원에서 당연히 다뤄야 한다"며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했다.

최일선에서 나라를 지키다 적의 공격을 받고 순국한 장병들과 그 유가족들을 두 번 죽이고 짓밟은 방송이었다. 그 괴담을 '합리적'이고 '과학적'이라고 하는 사람이 여행 중에 일어난 해난 사고는 순국선열 기리듯이 했다.

생각이 바르지 않고 뒤틀린 사람만 골라 임용하는 문정권은 스스로 자멸의 길을 가고 있다.

환경운동가 출신 장·차관 임명 쓰레기대란을 자초한 문정권

문대통령은 환경보호위해 원전도 폐기하고 환경운동 출신을 장·차관으로 임명했다.

그런데 쓰레기대란이 일어났다 국민의 일상생활을 ‘재활용 쓰레기 대란’이 일어났다.

재활용쓰레기 문제를 수수방관한 무능과 무책임의 문정권에 민들은 분통이 터진다.

환경이 중요성을 앞세우던 문정권이 쓰레기 수거를 둘러싼 대혼란을 만들어 냈다. 전세계 폐기물의 50%를 수입하던 중국이 환경보호를 이유로 올해 1월부터 재활용품 24종에 대한 수입을 금지하면서 폐기물 단가가 폭락했고, 관련 업체들이 수거를 중단했는데 문정권을 대책을 내놓지 않았다.

문정권 환경부는 지난 8개월 동안 “지자체 일”이라며 떠넘겼고, 지자체는 “예산도 인력도 없다”고 버텼다. 문정권의 무책임 무능력이 국민들을 고통속에 몰아넣고 있다.

대한민국을 자살시키는 문정권은 대한민국 역적

문정권,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은 피감기관인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예산 3000여만원으로 여비서와 함께 미국·유럽을 열흘간 다녀왔다. 문정권은 북한 핵감시연구하는 '한미연 연구소장 교체에 청와대 개입' 문을 닫게 만들었고, 자유한국당 공천자는 비리수사 출마 못하게 만들고 있다.

민주당 대전 시당위원장 박범계 의원은 '술값 대신 명함'을 내고 버티려다 항의를 받았고. 김상곤교육부장관은 양도세가 대폭인상 된다는 것을 알고 중과세 피하기 위해 강남에 23억 아파트를 매각 했으며, 문정권핵심 서울중앙지검장 윤석열은 20% 싸게 비상장주식 20만주 사들였다 폭리남기고 팔았다.

폭력정권 문정권 첫해인 작년 살인사건 62% 급증 했으며 "현대車 이대로면 4~5년 못 넘긴다"는 노조위원장의 자책에 이어 금호타이어가 헐값에 중국에 매각 되었다.

최저임금인상으로 17만개 청년일자리가 사라져 실업대란이 일어났으며, 김영주 노동부장관은 삼성 첨단 3D램 공정까지 방송PD에 자료 넘겨 공개하라며 압력을 가해 삼성을 문 닫게 하겠다고 나섰다.

민노총은 "우리 조합원만 써라"며 건설업에 민노총 회원 안 쓰면 일 못하게 하여 민노총 갑질에 공사장 스톱상태에 들어갔다.

민노총 산하 한국GM노조는 쇠파이프 들고 들어가 GM사장실 점거하고 집기 때려 부숴, 미국기업을 쫓아내려하고 있으며, 문정권은 해운·조선 불황 타게 하겠다며 혈세 8조 투입해 선박 200척 발주하여 기업을 살리겠다는 정신병자 짓을 하고 있다.

실업대란 물가급등 기업외국으로 탈출 문정권이 경제 타살 대한민국이 스스로자살하게 만들고 있다고 외국이 비웃고 있다.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다. 대한민국 지키는 길은 문재인 퇴출뿐이다.

이계성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blue654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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