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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담보펀드 및 대출중개서비스 선두주자 글로벌에코말펀드 등 실물담보형 펀드조성 및 대출중개서비스

최근 대출 구조의 변화가 심상치 않다. 유통 업계에서 중간 업자가 사라지고 직거래가 활성화 되면서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해주는 오픈마켓이 발전한 것과 비슷한 움직임이다.

P2P 대출 방식과 실물담보형 대출방식이 바로 그것이다.

대출중개서비스 플랫폼을 운영중인 글로벌에코 관계자에 따르면 과거에는 은행, 보험사 등 금융업계를 중심으로 대출 서비스를 지원하는 방식이 주를 이뤘었지만, 요즘은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인끼리 자금을 빌려주고 돌려받는 새로운 대출 서비스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크라우드 펀딩, 핀테크 등도 P2P 방식으로 손꼽힌다.

예를 들어 1,000만원이 필요하다면, 기존에는 은행의 심사 이후 대출을 받고 이자와 원금을 갚는 형식이었다. 하지만 P2P 방식은 개개인이 10만원, 20만원 등의 비용을 모아 대출자에게 제공하고 대출자는 일정 이자를 지급, 이를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다.

따라서 서류로 심사를 진행하는 은행권 보다 실물 심사를 하기 때문에 상권만 확실하다면 대출 받기가 수월하다. 또한 대출한도도 높아 저축은행에서 높은 금리로 신용 대출을 하던 고객이 이자 비용을 줄이려고 P2P 대출로 갈아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이와 같은 P2P 금융투자는 2006년 영국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비스 제공 방식은 다수의 투자자가 모여 투자금을 대출해준다. 국내에는 2015년에 부동산 P2P가 등장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형태는 크게 후원형, 기부형, 투자형, 대출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최근에는 부동산 상품이 높은 수익률과 담보 등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높아 투자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으로 회자되고 있다.

그러나 우려의 목소리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온라인 대출중개 플렛폼 관계자는 “P2P 금융 산업이 갑자기 성장하여 사전 준비 없이 설립한 업체도 많다”며, “P2P 상품을 이용할 고객이라면 업체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투자 이력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실물담보형 펀드상품 및 대출중개서비스 회사인 글로벌에코는 은행권과 연계해 상대적으로 쉽고 빠른 대출을 중개하고 있으며, 셀케어 화장품 및 노화방지제품 등을 통해 실물담보펀드도 조성한다.

또한 부동산 금융 NPL 투자운용자산관리 각 분야의 자격증을 갖춘 전문가들이 부동산 데이터 분석을 통해 부동산 담보채권 등 투자 상품을 엄선하고 있어 업계에서 뛰어난 안정성과 전문성을 자랑하고 있다. [자금문의: 010 9468 4450]

 

 

발품뉴스팀  webmaster@dailyj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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