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뉴스 지역뉴스
목포시, "설 연휴 의료공백 최소화 한다."설 당일 보건소 진료...병원․약국 비상연락망 구축

전남 목포시가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연휴기간 중 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관내 53개 의료기관에 대해 진료과목별, 지역별로 구분 지정해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했다.

약국 68개소도 지역별 당번 약국을 운영해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설 당일 시보건소에 내과 공중보건의사와 간호사를 배치해 가벼운 증상의 일반 환자를 진료한다.

또, 응급환자 및 대량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관내 6개소 응급의료기관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시는 연휴기간 중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문의가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신속한 안내와 비상 상황 대비를 위해 보건소에 상황실(277-4000)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당직 의료기관 및 당직 약국 문의는 시보건소(277-4000), 목포시청 홈페이지, 보건소 홈페이지, 국번없이 119(전라남도 소방본부), 응급의료정보센터(e-gen.or.kr),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응급의료정보제공)를 통해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강성선  kss8122@hanmail.net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성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시선집중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진미파라곤 628호  |  문의전화 : (02) 761-8064, (061) 763-0118
발행인 : 박종덕  |   편집인 : 박종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덕  |  등록번호 : 전남아 14  |  등록일 : 2005년 12월 16일
Copyright © 2018 데일리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