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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동초등학교, 전남 육상교육의 메카로 자리잡아

해남동초등학교(교장 조승원) 육상부가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전남대표로 출전할 선수 8명을 배출해 전남 육상교육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

해남동초등학교는 지난 3월 28일부터 개최된 ‘2017 전남소년체육대회’에서 수영부분에서 3명, 육상부분에서 4명, 골프에서 1명의 선수가 전국소년체전 전남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특히 골프에서 이민서(5년) 학생이 골프를 시작한지 1년도 안되어 여자초등부 부문 1위를 하며 골프 신동으로 불리어지고 있다.

해남동초의 이번 쾌거는 선수 선발과정에서부터 지도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지도와 맞춤형 훈련, 학교장의 뒷받침이 거둔 성과로 주목된다. 특히 학생 선발 과정에서 운동을 좋아하는 학생들을 우선 선발해 학생 참여도와 학부모의 지원이 한 몫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김관희 감독교사는 “아이들이 수영을 즐기며 훈련에 성실하게 참여하고 노력해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이승은 학생은 “전국1등을 노리며,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위하여 더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남동초는 육상부 30명(남자 16명·여자 14명), 수영부는 7명(남 4명·여 3명) 골프는 2명(남 1명, 여 1명)의 체육 꿈나무들을 육성하고 있다.

이번 체육대회에서 수영부분에서는 6학년 기태현- 평형: 50m, 100m, 1위, 5학년 김영하- 배영: 50m 2위, 100m 1위, 5학년 이혜옥- 접영 50m 1위, 배영 100m 2위를 했으며 골프에서는 5학년 이민서가 1위에 입상했고 육상에서는 이승은(6학년), 학생입위, 강대연(6학년) 멀리뛰기 1위, 김하늘, 이서준(6학년)학생이 높이뛰기 2위의 성적을 거둬 8명이 전국체전에 출전하게 됐다.

김현 기자  khyeon04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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