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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경찰, 모 조합장 비리혐의 ´불구속 입건´

해남경찰서(서장 박승주)는 해남군의 모 농협조합장이 법인카드를 이용하여 업무와 관련이 없는 개인적인 용도로 수천만원을 사용하여 조합에 손해를 입힌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모 조합장은 법인카드를 조합의 이익을 위한 목적에 사용하여야 하나 백화점등에서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고, 출장비를 지급 받았음에도 출장경비로 지출하는등 조합에 손해를 입힌 혐의다.

한편, 해남경찰은 투명하고 깨끗한 사회구현을 위하여 토착·권력·교육비리등 3대비리 척결 및 발본색원을 위한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손은수  dmstn0467@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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