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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운동권에서 벗어나 정치투쟁 중단하고 스승으로 돌아가라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 승인 2016.03.24 07:32

"80년대 운동권사고로 학교를 정치투쟁장 만들어 학부모 등 돌리고 조합원도 떠나

"노동자 자처하며 학교를 의식화교육장 만들어 학생에게 교사가 매맞는 학교 만들어"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는 전교조 개과천선하고 제자를 사랑하는 스승으로 돌아가라"

세월호참사를 반정부활동에 이용하려는 전교조

반역단체 민족문제연구소가 만든 친일인명사전을 서울시의회 더민주당 의원들과 조희연 서울교육감이 각급학교에 30만원에 강매해자 교장들이 강한 반발을 했다. 국민혈세로 더민주당 시의원과 교육감이 반역단체 민족문제연구소 살리기 위한 책 외판원노릇까지 하면서 시민들의 빈축을 샀다

비합법노조인 전교조가 세월호 참사 2주년을 앞두고△세월호는 왜 침몰했을까요? △정말 구조를 못한 건가요?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라는 반정부 내용의 책자를 만들어 초중고 학생들에게 교육하겠다고 나섰다. 아직도 전교조가 정신 못 차리고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어린 영혼가지 반정부활동에 이용하려하고 있다.

사립인 서울 A고는 전교조 전임자로 전교조 본부에 파견됐던 이 학교 교사 B 씨가 휴직 사유가 없어졌는데도 복귀하지 않아 교육부의 지침에 따라 최근 직권 면직했다. 아직도 전국적으로 미복귀 전임자는 35명이다. 직권 면직에 대해 전교조는 “전교조의 존재와 활동 자체를 부정하고 있는 정부와 이런 탄압에 부화뇌동하는 시도교육청에 강력히 항의한다”며 본부 전임자 13명이 삭발 투쟁에 나섰다. 

어린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가 법원판결도 무시하고 복귀명령도 거부하면서 대한민국법치를 부정하고 있다. 대한민국 법을 부정하는 것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것이다. 이런 집단에 우리 아이들 교육을 마길 수는 없다.

전교조가 명단발표를 두려워하는 이유

80년대 운동권식 정치투쟁을 일삼아온 전교조가 학생 학부모에 이어 교사들의 신뢰마저 무너져 설자리를 잃고 있다. 김대중 정권의 전교조 합법화와 황제교원노조법으로 무소불휘의 권력을 휘두르던 노무현 정권 때인 2003년 9만4000명이던 조합원이 법외노조 판결을 받은 후 4만 명대로 줄었다. 전교조는 교육감과 단체협약을 통해 조합비를 원천징수 해 왔으나 법외노조 판결이 나자 자동이체로 바꾸면서 조합비를 내는 조합원이 급격히 줄고 있다고 한다.

전교조는 참교육으로 위장하고 학생들에게 의식화교육을 하면서 정치투쟁을 일삼는 정치집단으로 변하자 학부모들의 기피대상이 되어 왔다. 민노총과 같은 폭력 강성노조가 되자 신뢰는 추락하고 전교조 교사들은 자기가 전교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을 두려워했다. 학부모들은 내 아이 담임이 전교조가 아니기를 바라면서 전교조 명단을 공개하고 요구했다.

2010년4월 국회 교육분과위원이던 조전혁 의원이 명단을 발표하자 전교조는 고발을 했고 조 의원에게 무거운 벌금이 선고되어 많은 고통을 겪게 만들었다. 전교조는 스스로가 떳떳하지 못했기 때문에 전교조라는 사실을 밝히지 못하고 잇다.

전교조 조합원의 급격한 감소

국민들이 전교조에 등을 돌리자 전교조 가입자 수가 급격히 줄고 있다, 전교조 교사 가운데 20대의 비율은 2009년 6.5%에서 2015년 2,6%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한다. 전교조가 오랫동안 시대착오적 이념 투쟁에 매달려 왔기 때문에 전교조에 대한 안팎의 인식이 그만큼 나빠졌기 때문이다.전교조 규약이 교원노조법에 위반되어 노동부가 시정명령을 내렸으나 이를 거부하여 법외노조가 되었다. 전교조에 충성하다 파면 해임되어 현직교사가 아닌 해직교사도 조합원으로 될 수 있다는 전교조규약을 고치기를 거부하고 법외노조가 된 것은 해직교사 대부분이 강성조합원으로 전교조에 영향력을 행사하며 전교조에서 보수를 받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해직 교사들은 과거 좌익교육감 선거운동, 연가투쟁, 시국선언 등 민노총과 연대하여 정치 투쟁을 일삼아오다 교사 자격을 박탈당한 사람들이다. 전교조가 법외 노조로서의 불이익을 감수하면서도 이들에게 노조의 주요 역할을 맡기고 있는 것은 앞으로도 정부교육정책 무력화 투쟁을 하면서 학생들에게 의식화교육을 계속하겠다는 뜻이다. 그래서 국민은 전교조에 등을 돌리고 조합원수가 급격히 줄고 잇는 것이다.

전교조가 사는 길한국은 최빈국에서 경제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교육의 힘이었다.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 인재를 길러낸 것은 우수한 인재들이 교직에 몰려들었기 때문이다.

종북 세력들이 80년대 학생 운동권에 파고들어 사대 교대학생들을 의식화시키면서 초중고가 의식화교육장으로 변질되었다. 학교에 스승으로 존경 받던 교사는 사라지고 전교조 운동권만 남게 되자 학생들은 배울게 없다며 사교육시장으로 떠났다. 전교조 등장과 함께 학생들은 학교에서 잠자고 학원에서 공부하는 사교육천국을 만들었다. 이렇게 되자 스승이 노동자로 취급받으며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매를 맞는 학교가 되었다

세계는 지금 인재경쟁을 하고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 교육이 알파고를 고안해낸 영국의 데미스 허사비스 같은 창의적 천재들을 길러낼 수 있을 거라고 보는 사람은 별로 없다.

스승이란 자기가 가르친 아이들이 글로벌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실력 있는 인재로 키우는 교사를 이르는 말이다. 그러나 아직도 1980년대 운동권 체질과 방식대로 세상 보기를 고집하는 전교조의 수명은 이제 끝났다.

이런 현실을 직시하고 전교조 내부에서부터 각성이 일어나야 한다. 전교조가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대한민국 교육을 계속 망친다면 역사에 망국노로 남게 될 것이다. 전교조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교육혁신에 앞장서는 스승으로 되돌아 와주기를 간곡하게 충고한다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blue654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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