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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에 찾아 온 '고향의 봄'

 차분하게 봄비가 내린 지난 25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한 가정집 마당의 오래된 살구나무가 본격적인 봄이 왔음을 알리는 연분홍 꽃을 활짝 피워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예부터 살구꽃은 평화로운 고향마을의 정겨움이 묻어나는 향수의 대명사로 인식되어 왔고 관문등용의 상징적인 꽃으로도 사용된 담백한 아름다움을 지닌 꽃이다.

 

김 현 기자  khyeon04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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