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제라이온스협회 355복합지구 2012-2013 의장 재임 기념사업 일환

 
“남을 위해 어떤 훌륭한 일을 시작할 때까지는 성공했다고 볼 수 없다”는 창시자 멜빈존스의 사명을 이어받아 ‘우리는 봉사한다’라는 모토와 ‘LIONS:자유, 지성, 우리, 국가의, 안전’이라는 슬로건 아래에는 세계 최고의 봉사단체인 국제라이온스협회가 있다.

‘섬김과 나눔의 봉사’를 주제로 하여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지구 2011-2012 총재를 지낸 양옥년 전 국제라이온스협회 355복합지구 2012-2013 의장이 해남 두륜산 도립공원 내에 땅끝 해남 도립공원을 알리는 표지석을 세웠다.

이번 표지석 제막은 3만여 회원으로 구성된 국제라이온스협회 355복합지구 2012-2013 양옥년 전 의장이 총재협의회 의장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펼친 사회봉사활동으로 양 전 의장은 기념사에서 앞으로 10년 간 1년에 1점씩 오늘 같은 사회봉사를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해남 두륜산 도립공원 대흥사 초입에 세운 이번 표지석 제막식에는 정진호 국제라이온스협회354지구 전 의장, 356지구 심재덕 전 의장을 비롯한 355지구 전 총재단과 지구 임원, 그리고 해남라이온스클럽, 해남우슬라이온스클럽, 해남여성클럽 회장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또한, 이 자리에는 박철환 해남군수, 박희재 해남군의장을 포함한 주민등도 함께 자리해 양 전 의장의 땅끝 도립공원 표지석 제막을 축하했다.

양옥년 전 의장은 그동안 봉사의 뜨거운 열정으로 강한 리더쉽과 화합된 멤버쉽으로 355복합지구 7개 지구를 혼신의 힘으로 힘차게 이끌어 오며 많은 업적을 남겼으며 ‘섬김과 나눔의 봉사’란 슬로건으로 용서와 포용, 화목과 사랑으로 355복합지구를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복합지구로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세계최고의 봉사단체인 국제라이온스협회의는 ▲세계인류 상호간 이해심 배양 증진 ▲건전한 국가관과 시민의식 고취 ▲지역사회 생활개선, 사회복지, 공덕심 함양에 적극적인 관심 ▲우의 협력 그리고 상호 이해로 클럽간 유대 돈독 ▲정당과 종교문제 제외한 일반인의 관심사인 모든 문제해결 위한 토론의 장 마련 ▲지역사회의 숨은 자원봉사인 격려 각 분야의 효율성 제고 및 도덕심 향상등 6개의 목적으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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