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뉴스 사건사고
목포시 박모의원 당선무효 확정.. 재선거 불가피

전남 목포시의원 박모씨가 선거법 등 위반혐의로 당선 무효가 확정됐다.

오는 4월27일 재선거가 불가피하게 됐다.

14일 전남도선관위에 따르면 목포시의원 박모씨는 지난해 6.2 지방선거전에 자신의 선거구인 만호동에 별도의 사무실을 설치해 선거구민에게 문자메시지 수천건을 발송한 혐의를 받아왔다.

선관위는 최근 대법원에서 징역 6월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4월27일 목포시의원 라선거구에서 재선거가 실시된다

 

이원우  ewonu333@hanmail.net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icon시선집중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파라곤 628호  |  TEL : 02 761 8064  |  호남본부 : 전남 광양시 중동 1308-2
발행인 : 박종덕  |   편집인 : 박종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덕  |  등록번호 : 전남아 14  |  등록일 : 2005년 12월 16일
Copyright © 2020 데일리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