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뉴스 문화
본보 정재학 편집위원 대한민국 최초 문인 그랜드슬램 달성시,시조, 수필, 소설, 희곡, 동시, 동화 등 총7개 부분 문학쟝르 완성한 대한민국 최초 문인
박종덕 본부장 | 승인 2012.06.05 16:41

   
 
지난 2005년부터 본보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재학 편집위원이 문학 총 7개 부문에서 수상, 문학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2004년부터 해마다 문학 부문에 도전해 온 정재학 편집위원은 2012년 5월 24일 지필문학에서 시조부문 신인상 수상 소식을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정 편집위원은 이로써 시부터 시조, 수필, 소설, 희곡, 동시, 동화 등 총7개 부분 문학쟝르를 완성한 대한민국 최초의 문인이 됐다.

정재학 편집위원은 2004년 시인정신작가회 2004년 최우수 신인상 수상(2004. 12. 18)을 시작으로 2006년 제9회 공무원 문예대전 수필 부문 행정자치부 장관상 수상(2006. 7. 25)과 제10회 공무원 문예대전 동화 부문 최우수 국무총리상 수상(2007. 7. 9)을 연이어 수상했다.

그뒤 2009년에는 제12회 공무원 문예대전 희곡 시나리오 부문 최우수 국무총리상 수상(2009. 7. 10)과, 제13회 공무원 문예대전 동시 부문 행안부 장관상(2010.9.1)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는 '바위깨기' 라는 작품으로 제2회 시인정신 문학대상 수상 (2011.7.6)했고, 이어 제5회 중봉조헌문학상 수상 수필부문 우수상 (2011.10.14)과 제13회 여수해양문학상 수상 시부문 우수상 (2011. 10. 28)을 잇따라 수상했다.

그리고 올해 제31회 에세이문예본격수필 신인상 수상 (2012. 4. 17)과 대한문학 소설 부문 신인상 수상 (2012. 5월 여름호), 최근에는 지필문학 시조 부문 신인상 (2012. 6.9 )을  수상함으로써 대한민국 문단에서  전 문학장르에 걸쳐 수상을 완료한 최초 문인이 됐다.

정재학 편집위원은 이날 문학 그랜드슬램 달성과 관련 "저는 문학에 전념하는 삶을 살아갈 것이다"고 밝혔다.

 



 

박종덕 본부장  jdp8064@paran.com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종덕 본부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시선집중
기사 댓글 3
전체보기
  • 참나 2014-04-17 10:51:32

    저는 정재학 편집위원이 작성하는 데일리저널의 기사를 창작물로 생각하고 소설처럼 읽겠습니다. 교수님이시라니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삭제

    • 독자 2013-05-10 23:24:15

      윤창중 관련 글로 제대로 병신인증한 그분인가요?   삭제

      • 정재학 2012-06-07 10:52:26

        나라와 민족을 위해 구국의 길을 걸을 것이며, 저의 모든 창작은 대한민국의 안녕과 자유민주를 위해 사용할 것입니다.   삭제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파라곤 628호  |  TEL : 02 761 8064  |  호남본부 : 전남 광양시 중동 1308-2
        발행인 : 박종덕  |   편집인 : 박종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덕  |  등록번호 : 전남아 14  |  등록일 : 2005년 12월 16일
        Copyright © 2020 데일리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