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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사모성명서]"광양지역 반포스코 단체의 추악한 선동질, 즉각 중단하라"
포사모 성명서 | 승인 2012.05.25 12:47

   
 
성 명 서

우리 포사모 회원 154명은 지난 21일 광양지역 일부 환경단체와 시민단체가 이성웅 광양시장에게 포스코캠텍 공장 설립 불가입장을 선언하라고 요구한 것과 관련,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

주지하다시피 신설중인 포스코캠텍 측은 이미 수차례에 걸친 지역주민설명회와 공청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공장신설로 인한 환경문제 위해성 여부에 대해 설명을 해왔다.

특히 일부 환경단체가 제기한 '독가스 살포 화학공장' 등 근거없는 허위사실에 관해서 회사 측은 각종 신기술을 도입한 획기적 오염저감 시설을 통해 그럴 개연성이 전혀 없으며, 그런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누차 해명한 바 있다.

그 과정에서 지난 4월 24일에는 광양시와 이들 환경단체가 주최한 워크삽에 포스코와 다른 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이들 단체가 제기한 여러 문제점에 관해 토론을 하기도 했다.

당시 포스코 관계자는 이들 단체의 초청에 임할 의무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광양시의 간곡한 협조요청에 따라 소통을 위한 대화시간을 가졌고 이 자리에서 환경단체 대표들은 포스코캠텍 공장 설립에 적극 협조할 뜻을 내비쳤고, 광양만권환경협의체 설립 필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단체가 이제와서 뒤늦게 광양시장에게 공장설립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선언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그간 광양시가 포스코와 상생발전을 위해 기울인 노력을 포기하라는 것과 다름없다.

나아가 이들의 이런 뒤통수를 치는 행위는 단체의 명의를 빌린 특정인사들이 광양시와 포스코의 이간질을 넘어 포스코를 공개적으로 협박하고 있는 행위로 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이들 단체가 다음과 같은 사항에 대해 해명하지 않는다면 우리 포사모는 이번 기회에 법과 원칙에 따라 그 해결책을 모색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

                                     - 다  음-                                               

 1.그 동안 포스코캠텍이 주민공청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와서 주민의 의견과 관계없는 인사들이 공장설립 반대 성명서를 느닷없이 발표한 이유가 무엇인지 해명하라!!!

 2.지난 4월 24일 광양시와 이들 환경단체가 주최한 워크샵을 통해 기업과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히고도 일부 환경단체가 이제와서 뒤통수를 치는 이유가 무엇인지 해명하라!!!


3. 지금도 말도 안되는 독가스 살포와 화학공장 운운하며 공장설립을 반대하는 이들 환경단체들에 합세한 광양시공무원노조 등 환경문제와 하등의 관계가 없는 공무원 단체가 이번 성명에 합세한 이유가 무엇인지 밝혀라!!!

4. 성명서에 서명한 이들 단체들은 광양시와 포스코가 여지껏 추진한 지역경제발전을 위한 상생노력을 외면하고 허위사실 선동을 통해 진정으로 지역의 고립을 자초하겠다는 것인지 정확한 입장을 표명하라!!! 

5.광양지역 반포스코 단체는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대한 추악한 선동질을 즉각 중단하라!!!
 

 


 

포사모 성명서  jdp8064@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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