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뉴스 지역뉴스 포토뉴스
<포토>이희호 여사, 해남방문 '환영인파'몰려만나는 해남사람들 '환영일색' 일일이 악수, 밝은 미소로 화답

   
 
해남나들이에 나선 이희호 여사가 해남 등대원을 찾아 원생들을 위로하고 시설을 둘러본 뒤 쌀과 금일봉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만나는 해남사람들 모두 '환영일색' 반기자 이 여사는 따뜻한 미소로 화답했다.
해남 등대원을 방문한 이희호 여사는 이성룡 원장이 시설 현황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이곳 출신들이 자라서 지금은 전국 곳곳에서 국가와 지역을 위해 일하는 훌륭한 사람들이 많다” 는 말에 “그분들보다 이곳에서 일하시는 여러분들이 더 훌륭하다”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오전부터 빠듯한 일정을 소화해 내면서 이곳 고아원을 일부러 들른 이 여사는 방명록에 평소 김대중 전 대통령의 휘호로 잘알려진 '경천애인'라 한자로 쓴 뒤 건강한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는 듯 밝은 웃음으로 원생들과 주민들을 대했다.

   
 
   
▲ 이희호 여사에게 해남군민을 대표하여 박철환 군수부부가 해남돌김을 선물했다.
앞서, 해남읍 천일식당에서 준비한 오찬을 한 이희호 여사에게 해남군민을 대표하여 박철환 해남군수는 해남특산물인 해남돌김을 선물하고 먼 곳까지 찾아주데 대해 고마움도 함께 전했다.

식당주변에 모인 주민들에게 일일이 악수를 청한 이 여사에게 해남사람들은 환한미소로 인사하며 애틋한 정을 나누기도 했다.

   
 
   
▲ 이희호 여사는 직접 원생들이 생활하는 방을 둘러보며 칭찬하고 원생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겼다.
한편, 등대원을 나선 이희호 여사는 해남나들이를 계속하기위해 기쁜 마음으로 땅끝마을로 향했다.
 

손은수 기자  dmstn0467@paran.com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은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시선집중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파라곤 628호  |  TEL : 02 761 8064  |  호남본부 : 전남 광양시 중동 1308-2
발행인 : 박종덕  |   편집인 : 박종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덕  |  등록번호 : 전남아 14  |  등록일 : 2005년 12월 16일
Copyright © 2020 데일리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