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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설 명절 섬 주민 특별수송대책” 추진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

전남 신안군이 설 명절 연휴기간 천사대교를 통한 귀성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맞춤형 교통체계 구축에 나섰다.

16일 신안군은 이번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 천사대교를 이용한 고향방문 귀성객들의 차량이 일일 최대 1만 5천대에서 1만 8천여 대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신안군은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선착장을 중심으로 귀성차량 안내 등 귀성객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근무반을 편성 운영할 방침이다.

여객선의 경우 선박운항횟수를 늘리고 귀성객들의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비금‧도초 방면은 암태 남강선착장에서 ▴하의‧장산방면은 안좌 복호선착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여객선사와 협의 중이다.

또한 버스 등 대중교통도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공영버스 증차를 통해 ▴암태↔목포버스터미널 간 1일 20회, ▴암태↔광주 간 시외버스 1일 6회, ▴암태↔서울 간 고속버스 1일 2회 운행한다.

신안군 관계자는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해마다 교통여건이 좋아지고 변화됐다는 것을 느끼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성선  kss81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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