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뉴스 정치행정
김영록 전남지사가 직무수행 평가 '전국 1위'
손은수 취재부장 | 승인 2019.12.08 08:37

김영록 전남지사가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 7개월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다. 김 지사는 전국 17개시도 중 유일하게 60%대 이상의 지지율을 유지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한 11월 전국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 김 지사는 전달보다 1.7% 내린 62.4%로 7개월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이철우 경북지사는 1.3%p 오른 56.0%로 한 순위 오른 2위, 이용섭 광주시장은 10월과 동률인 55.9%로 한 순위 내린 3위로 조사됐다.

제주 원희룡 지사(53.0%)가 두 순위 오른 4위, 경기 이재명 지사(49.3%)가 네 순위 오른 5위, 충남 양승조 지사(48.1%)가 네 순위 오른 6위로 상위권을 기록했다.

다음으로 전북 송하진 지사(47.9%)가 네 순위 오른 7위, 강원 최문순 지사(47.7%)가 8위, 서울 박원순 시장(47.5%)이 네 순위 내린 9위, 대구 권영진 시장(46.6%)이 여섯 순위 내린 10위, 충북 이시종 지사(46.0%)가 네 순위 내린 11위, 경남 김경수 지사(44.7%)가 한 순위 오른 12위로 중위권에 올랐다.

세종 이춘희 시장(43.6%)이 한 순위 내린 13위, 대전 허태정 시장(40.7%)이 한 순위 오른 14위, 인천 박남춘 시장(39.1%)이 한 순위 내린 15위, 울산 송철호 시장(32.1%)이 16위, 부산 오거돈 시장(30.9%)이 17위이 마지막 17위로 하위권으로 조사됐다.

광역시장별로 보면, 광주 이용섭 시장(55.9%)이 1위, 서울 박원순 시장(47.5%)이 2위, 대구 권영진 시장(46.6%)이 3위, 세종 이춘희 시장(43.6%)이 4위, 대전 허태정 시장(40.7%)이 5위, 인천 박남춘 시장(39.1%)이 6위, 울산 송철호 시장(32.1%)이 7위, 부산 오거돈 시장(30.9%)이 8위를 기록했다.

도지사별로는 전남 김영록 지사(62.4%)가 1위, 경북 이철우 지사(56.0%)가 2위, 제주 원희룡 지사(53.0%)가 3위, 경기 이재명 지사(49.3%)가 4위, 충남 양승조 지사(48.1%)가 5위, 전북 송하진 지사(47.9%)가 6위, 강원 최문순 지사(47.7%)가 7위, 충북 이시종 지사(46.0%)가 8위, 경남 김경수 지사(44.7%)가 9위로 나타났다.

리얼미터 11월 정례조사는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만 7000명(시·도별 10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시·도별 표집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6.1%이다.

손은수 취재부장  dmstn0467@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은수 취재부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시선집중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파라곤 628호  |  TEL : 02 761 8064  |  호남본부 : 전남 광양시 중동 1308-2
발행인 : 박종덕  |   편집인 : 박종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덕  |  등록번호 : 전남아 14  |  등록일 : 2005년 12월 16일
Copyright © 2020 데일리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