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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 해남, ‘2019 법죄예방 한마음대회’ 가져조남철 해남지청장, 윤영일 국회의원, 명현관 해남군수, 신우철 완도군수도 참석

‘2019 법죄예방과 법질서 바로세우기 한마음대회’가 법무부 법사랑위원 해남지역연합회(해남 완도 진도) 주최로 26일 한남열 연합회장을 비롯한 법사랑위원위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광주지방검찰청 해남지청 후원 하에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남열 연합회장을 비롯한 정진석 상임고문, 김석원 해남완도진도 범피센터이사장, 김동국 동백장학회 이사장 등 지역. 지구임원을 비롯해 법사랑위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이날 대회에는 조남철 해남지청장, 윤영일 국회의원, 명현관 해남군수, 신우철 완도군수 등 내외 귀빈들도 함께 참석해 대회를 빛냈다.

개회식에서 유공법사랑위원에 대한 시상식에서는  법무부장관 표창에 박금남 위원(완도), 광주지방검철청 검사장 표창은 임기채 위원(해남), 정재율 위원(완도), 김욱환 위원(진도)이 수상했으며, 김영국, 차달준, 박성재, 김미남, 서광재, 김정식, 이중오, 곽정 위원이 조남철 해남지청장 표창을 받았다.

또, 한남열 연합회장상에는 진수열, 이일환, 명천식, 김기봉, 이성표, 박용준, 김춘희, 박금례 위원이 수상했으며, 유공 공무원 표창에는 전호용(완도군청), 김정규(해남경찰서), 김영현(완도경찰서), 신용식(진도경찰서), 박도희(완도해양경찰서)씨에게 주어졌다.

한남열 회장은 대회사에서 “그동안 여러분께서는 아름답고 밝은 이웃, 나눔과 배려가 넘치는 사회, 더불어 행복한 나라를 위해 법질서 바로세우기,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사랑의 결연, 청소년선도보호, 조손가정돌아보기, 다문화가정에 관심지원 등 봉사횔동으로 지역사회 귀감이되는 훌륭한 일을 해 오셨다”면서 “오늘 대회를 통해 그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더욱 봉사의 대열에 매진하자”고 당부했다.

조남철 지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2019년 한해를 돌아보면 우리지역 법사랑위원 여러분은 청소년 선도와 범죄예방을 위하여 다방면에 걸쳐 남다른 애정과 관심를 보여 주셨다”면서 “지역 내 불우 청소년과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상대로 사랑의 결연, 피서지 청소년선도 등 다양한 행사와 봉사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관심이 곳곳에 처져있어 여러분의 그간의 활동에 치하와 격려의 말씀을 오린다”고 말했다.

윤영일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먼저 오늘 유공 법사랑위원과 유공 공무원 표창을 받으신 분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고 축하하고 “특히, 나라의 미래이자 지역발전의 동력인 청소년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결연사업, 문신지우기, 학폭예방 등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앞장서 온 법사랑위원의 역할에 감사하며 지역민과 청소년을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더욱 힘써 주시기 바라며 국회 입법활동을 통해 여러분을 적극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법사랑위원들은 ‘법질서 바로세우기 결의문’을 통해 “솔선수범하여 법과 질서를 지켜 밝고 명량한 사회를 만들 것과 준법의식 확산,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범죄로부터 청소년안전, 가정에 행복과 사회에는 미소와 희망을 선사하는 메신저가 될 것을 다짐했다.

결의대회를 마치고 2부 체육행사에서는 위원간 단합과 친목을 다지는 족구와 민속경기 시합 등을 벌였으며, 화합과 단합을 한마당을 펼쳤다.

한편, 법무부 법사랑위원 해남지역연합회에서는 동백장학회 장학금 수여, 법질서바로세우기 한마음대회, 연말연시 청소년 특별선도활동, 사랑의 김치 전달, 불우시설 위문, 사랑의 결연 및 이모되어주기, 피서지 청소년 보호활동, 자연보호활동, 학교폭력 예방 및 법 생활화 강의, 법질서 글쓰기 대회, 다문화 가정 결연, 문신안하고 지우기 운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밝고 건전한 지역사회, 범죄없는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 오고 있다.

데일리저널  dmstn04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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