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칼럼
가수 하춘화 등, 올해의 자랑스러운 전남인’ 시상
손은수 취재부장 | 승인 2019.10.26 17:11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5일 오후 영암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23회 전라남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자랑스러운 전남인상을 시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강안 푸른뫼중앙의원 원장, 노동일 아너소사이어티 대표, 윤영철 전남펜싱협회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가수 하춘화, 박용하 여수상공회의소회장.

전라남도는 2019년 ‘자랑스러운 전남인 상’ 수상자로 5명을 선정, 25일 제23회 도민의 날 기념식장에서 시상했다.

영암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는 경제 분야 박용하 여수상공회의소 회장, 관광문화체육 분야 가수 하춘화와 윤영철 전남펜싱협회장, 사회봉사 분야 노동일 전남 아너소사이어티 대표와 이강안 푸른뫼중앙의원 원장이 수상 영예를 안았다.

전라남도는 수상자 선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조사와 도 누리집을 통한 공개 검증을 실시했다. 또 후보자의 공적 내용에 대한 도민 의견을 적극 수렴한 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수상자를 최종 결정토록 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시상식에서 “자랑스러운 전남인 상은 국내외 각 분야에서 전남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인 분들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으로, 수상자들에게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전남을 자랑스러운 고장으로 드높이는데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랑스러운 전남인 상’은 매년 도정 발전에 기여하고 전남인의 긍지와 명예를 드높인 도민과 출향인사를 대상으로 총 6개 분야로 나눠 선정, 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해왔다. 지난 1997년부터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236명이 수상했다.

손은수 취재부장  dmstn0467@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은수 취재부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시선집중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파라곤 628호  |  TEL : 02 761 8064  |  호남본부 : 전남 광양시 중동 1308-2
발행인 : 박종덕  |   편집인 : 박종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덕  |  등록번호 : 전남아 14  |  등록일 : 2005년 12월 16일
Copyright © 2020 데일리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