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뉴스 지역정가뉴스
함평군 엄다면의용소방대, 태풍피해 복구 구슬땀

함평군 엄다면 의용소방대가 태풍 ‘링링’의 피해복구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9일 엄다면 삼정리 마을입구와 인근 하천에 태풍피해로 나무가 쓰러져 통행에 지장을 주자 엄다면의용소방대는 즉각 제거에 나섰다.

이날 엄다면 남․여 의용소방대원(대장 김교성, 김명자) 40여 명은 전기톱을 동원해 쓰러진 나무를 잘라내고 정리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의용소방대는 지역사정에 밝은 만큼 주요 재난위험지역의 피해사실을 신속히 보고하고 즉각적인 복구활동을 펼쳐 태풍피해 최소화에 크게 기여했다.

김교성 엄다면 의용소방대장은 “태풍규모에 비해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복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엄다면은 이날 피해복구에 앞서 정기소방교육과 면 소재지 일원 화재예방 및 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강성선  kss8122@hanmail.net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성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시선집중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파라곤 628호  |  TEL : 02 761 8064  |  호남본부 : 전남 광양시 중동 1308-2
발행인 : 박종덕  |   편집인 : 박종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덕  |  등록번호 : 전남아 14  |  등록일 : 2005년 12월 16일
Copyright © 2019 데일리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