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뉴스 사회
해남교도소, 8.15 앞두고 ‘지강 양한묵 선생’ 생가 견학

해남교도소(소장 한성주)는 1일 교도소 인근 옥천면에 소재한 해남군 출신 독립운동가 ‘지강 양한묵 선생’의 생가를 견학 방문했다.

 ‘지강 양한묵 선생’은 해남군 옥천면 출신 독립 운동가로 3·1 운동에 앞서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분이다.

한성주 소장은 "8·15 광복절에 앞서 독립을 위해 앞장선 지강 양한묵 선생의 뜻을 이어받아 국가공무원으로서 국가에 헌신하고 국민에 봉사하는 공직자의 마음가짐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저널  dmstn0467@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시선집중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파라곤 628호  |  TEL : 02 761 8064  |  호남본부 : 전남 광양시 중동 1308-2
발행인 : 박종덕  |   편집인 : 박종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덕  |  등록번호 : 전남아 14  |  등록일 : 2005년 12월 16일
Copyright © 2020 데일리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