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뉴스 지역뉴스
명현관 해남군수, 태풍 ‘다나스’북상...선제적 대응 '당부'

해남군은 태풍 ‘다나스’북상에 따라 19일 재난대응관련 실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명현관 군수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기상현황과 재난 관련 실과소의 대처 계획을 보고받고, 군민안전과 농작물 관리, 주요시설물 점검 등 분야별 대비 사항을 점검했다.

해남군은 19일부터 재난대책안전본부를 가동하고, 오후 1시부터 직원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앞서 부서별 현지출장과 예찰활동을 실시해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 조치를 점검했으며, 농경지를 비롯한 어항, 대형공사장 등 재해 위험지에 대한 일제 점검도 마무리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태풍 대비사항을 철저히 점검해 상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며, “태풍이 해남에 직접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군민들께서도 태풍관련 기상상황에 관심을 갖고, 방송이나 재난문자를 통해 안내하는 내용을 준수해 피해가 없도록 대처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데일리저널  dmstn0467@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시선집중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파라곤 628호  |  TEL : 02 761 8064  |  호남본부 : 전남 광양시 중동 1308-2
발행인 : 박종덕  |   편집인 : 박종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덕  |  등록번호 : 전남아 14  |  등록일 : 2005년 12월 16일
Copyright © 2019 데일리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