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뉴스 지역뉴스
목포시, 교통질서 확립 ‘목포사랑 캠페인’ 전개해상케이블카 개통 등 관광객 급증 대비, 교통질서 지키기

목포시가 지난 13일 오후 4시 북항 일원에서 목포사랑운동 확산을 위한 불법 주․정차금지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올 해 시는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과 맛의 도시 선포 등에 따라 예상되는 관광객 급증에 대비하기 위해 친절, 질서, 청결, 나눔의 4대 과제를 실천에 옮기는 목포사랑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목포시청, 목포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각동 자생단체 회원 등 90명이 참여해 목포대교 사거리에서 전남중앙병원까지 1.2㎞ 구간에서 거리 홍보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시민들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불법 주·정차금지구역에 대해 알기 쉽게 제작한 리플릿을 상가와 시민에게 배부하며 교통질서 지키기, 불법주정차 하지 않기, 배려하는 운전하기 등의 동참을 호소했다.

또한, 목포시는 캠페인에 앞서 관광객 맞이 최일선에 있는 개인택시 운수종사자 150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고객만족 친절교육과 관광안내교육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해상케이블카가 개통되면 교통량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광객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시민들의 자발적 동참을 당부했다.

 

강성선  kss8122@hanmail.net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성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시선집중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진미파라곤 628호  |  문의전화 : (02) 761-8064, (061) 763-0118
발행인 : 박종덕  |   편집인 : 박종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덕  |  등록번호 : 전남아 14  |  등록일 : 2005년 12월 16일
Copyright © 2019 데일리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