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뉴스 스포츠/연예
'인간승리' 제18회 제주국제울트라마라톤대회 9일 '팡파르'해마다 400여명 국내외 선수 참가해 마라토너들의 축제로 자리매김
박종덕 본부장 | 승인 2019.03.07 09:46

인간 한계에 도전하는 '2019년 제18회 제주국제울트라마라톤대회'가 오는 9일 부터 제주 전역에서 열린다.

(사)대한울트라마라톤연맹(회장 김순임)이 9일 오전 6시부터 10일 오후 3시까지 제주시 탑동광장을 출발해 서부~동부를 잇는 일주도로와 한라산 등반코스 등 제주도 일원에서 대회를 개최한다.

경기종목은 도로와 트레일런으로 나뉜다.

도로 200㎞(33시간 제한) 부문은 서쪽~동쪽 일주도로를 완주하는 코스로 탑동광장이 출발·도착점이다. 도로 100㎞(제주시 출발, 전반)와 도로 105㎞(서귀포시 출발, 후반) 부문도 있다. 도로 50㎞(7시간 제한)는 탑동광장을 출발해 제주시 한경면 고산까지 가는 경기다.

트레일런 부문은 60㎞(성판악~월드컵경기장, 제한시간 12시간)와 80㎞(탑동광장~월드컵경기장, 제한기간 15시간) 등이 있다. 트레일런은 한라산 성판악~관음사~어리목~돈내코 등반로 와 함께 산록도로와 5·16도로 등을 거쳐 제주월드컵경기장에 도착하는 코스다.

트레일런 종목 완주자는 전 세계 트레일러닝 대회 가운데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UTMB(울트라트레일몽블랑·Ultra Trail Montblanc) 출전 포인트 3~4점을 얻을 수 있다.

한편 제1회 제주국제울트라마라톤대회 개최에 기여한 (사)대한울트라마라톤연맹 유준상 고문도 이번 대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박종덕 본부장  blue6543@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종덕 본부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시선집중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파라곤 628호  |  TEL : 02 761 8064  |  호남본부 : 전남 광양시 중동 1308-2
발행인 : 박종덕  |   편집인 : 박종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덕  |  등록번호 : 전남아 14  |  등록일 : 2005년 12월 16일
Copyright © 2020 데일리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