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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손석희·프리랜서 기자,실체적 진실 이실직고하라!"경찰은 철저히 수사해 진상을 죄다 밝혀라
박종덕 본부장 | 승인 2019.02.17 15:33

시민단체 활빈단(대표·홍정식)은 프리랜서 기자 김모(49)씨와 폭행·배임·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손석희(63) JTBC 대표이사를 조사중인 마포경찰서 앞에서 '국민은 알고 싶다'며 "두 사람 다 실체적 진실을 이실직고하고,경찰은 철저히 수사해 진상을 죄다 밝혀내라"고 촉구했다.홍 대표는 김 기자가 경찰 소환, 출두하는 날에도 시위를 이어갈 계획이다.  

 

 

박종덕 본부장  blue654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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