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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남성 국회서 차량 분신 시도...구멍 뚫린 국회 안전
박종덕 본부장 | 승인 2019.02.01 11:01
 


1일 오전 8시52분쯤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앞 잔디마당에서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했다. 차량 내부에는 60대 남성이 있었으며 3도 화상을 입고 의식이 미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이 남성이 분신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소방 차량 17대와 인력 60명이 현장에 출동해 상황을 수습 중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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