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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덕영 바른미래당 광주시장 후보,“4차산업 광주 미래 먹거리 확신”선거운동 첫날 마이크로의료로봇센터 방문

전덕영 바른미래당 광주시장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첫날 마이크로의료로봇센터(소장 박종오)를 방문해 “광주시를 4차산업 선도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로봇센터를 둘러본 전 후보는 “세계 최고의 혁신적인 기술을 가진 로봇전문 연구기관이 광주에 있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가진다”면서 “의료로봇 같은 4차산업이 광주의 미래 먹거리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전 후보는 “광주에는 대학병원이 두 곳이나 있고, 로봇센터 같은 최고의 기술을 가진 연구기관이 있다”면서 “앞으로 스마트 헬스케어를 비롯한 4차산업을 선도하는 광주로 육성해서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풍요로운 광주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스마트 헬스케어는 개인의 건강과 의료에 관한 정보, 기기, 시스템, 플랫폼을 다루는 산업분야로서 건강관련서비스와 의료IT가 융합된 종합의료서비스이며, 2016년 준공된 마이크로의료로봇센터는 산업부와 광주시가 340억원을 들여 첨단장비와 인프라를 구축해 상용화 기술개발과 기업 지원을 하고 있다.

차정준 기자  cc63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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