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뉴스 지역정가뉴스
박동인 해남군의원 예비후보, 자신의 노래를 선거 로고송으로...
6.13특별취재본부 | 승인 2018.05.22 08:40

민주평화당 박동인 해남군의원 예비후보는 자신이 작사 작곡한 트롯가요 '해남고구마'의 인기에 힘입어 이 노래를 개사하여 '선거로고송'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이 노래에 대한 반응이 좋아 '해남고구마'의 명성도 함께 올라가고 있다는 판단에 개사만 잘하면 선거로고송으로 “딱 좋다”는 주변의 추천이 이어지고 있다고 박 후보는 전했다.

박 의원은 실제 이 노래를 들으면 예전 온 가족이 둘러앉아 맛있게 먹던 해남고구마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면서 가사를 음미하면 그야말로 향수를 불러오는 만큼 주변의 의견을 받아 로고송을 만들어 볼 예정이라고 밝히고 해남고구마의 명성만큼 자신의 지지율에도 좋은 영향을 기대했다.

한편, ‘해남고구마’노래는 박 후보가 3~4년 전부터 흥얼거리며 불렀던 노래를 전문 편곡가에게 맡겨 악보를 완성시켰으며 정식 악기 연주와 코러스, 녹음 등을 통해 음반이 출시되기에 이르렀다고 한다.

6.13특별취재본부  hyun0325-@nate.com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6.13특별취재본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시선집중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파라곤 628호  |  TEL : 02 761 8064  |  호남본부 : 전남 광양시 중동 1308-2
발행인 : 박종덕  |   편집인 : 박종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덕  |  등록번호 : 전남아 14  |  등록일 : 2005년 12월 16일
Copyright © 2020 데일리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