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과기업 리더스피플
김병구 검사, 서중석 판사와 변호사 개업..."억울한 일 없도록 할 것"
손은수 취재부장 | 승인 2018.03.24 15:38

맨 우측부터(김병구 변호사, 서중석 변호사)

김병구(52·사법연수원25기) 전 서울고등검찰청 검사는 서중석(49·28기) 전 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와 함께 서울 서초동에서 변호사 사무실을 열고 변호사 업무를 시작했다.

 전남 해남 북일 출신의 김 변호사는 북일초등학교, 두륜중학교, 광주제일고, 서울대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서울지방검찰청 검사를 시작으로 서울동부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 법무부 인권조사과장, 의정부지방검찰청 형사4부장검사,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서부지방검찰청 형사1부장검사, 서울고등검찰청 검사를 지냈다.

 역시 해남 황산 출신인 꼼꼼한 성격의 서 변호사는 광주 문성고, 서울대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8회 사법시험으로 법조계에 입문했다. 대전지방법원 판사, 의정부지방법원 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서울북부지방법원 판사, 서울고등법원 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를 거쳤다.

 김병구 변호사는 23일 법조계인사와 지인, 고향 선 후배와 친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서초구 법원로 16 정곡빌딩 동관 1층 106호에서 가진 변호사 개업식에서 “22년의 검사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열과 성의를 다해 억울한 점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변함없는 지도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병구 변호사(중앙)

 

손은수 취재부장  dmstn0467@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은수 취재부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시선집중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진미파라곤 628호  |  문의전화 : (02) 761-8064, (061) 763-0118
발행인 : 박종덕  |   편집인 : 박종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덕  |  등록번호 : 전남아 14  |  등록일 : 2005년 12월 16일
Copyright © 2018 데일리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