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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막장으로 가고 있는 문정권 1년 버티기 힘들어
이계성 칼럼니스트 | 승인 2018.02.01 13:22

문대통령 지금 국민은 안보이고 심복 지지자 등 문빠들에 빠져 국민여론 무시

미래에 문 닫고 과거 쓰레기통을 뒤져 보복이나 일삼는 독재자가 된 문대통령

김정은과 한패가 되어 대화·평화라는 거짓말로 국민 속여

안보·경제 붕괴 국민들 도탄에 빠져 있고, 무능외교로 세계 왕따국 되어 전쟁 자초

문빠들에 빠져 국민들 꿈을 짓밟는 문대통령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평창올림픽 개막 전날 개최되는 북한 건군절 열병식에 대해 "평창올림픽과 무관하며 우연히 날짜가 겹친 것"이라고 했고 청와대는 평창 개막과 열병식이 겹친 건 '우연'이라고 했다.

문정권이 북한 대변인을 자처하고 나선 것이다. 북한은 그동안 건군절을 4월 25일로 해왔다. 그런데 갑자기 올림픽 개막 전날인 2월8일로 바꾼 것이다. 김정은 꼼수에 문정권이 속아주는 것인지 속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열병식에 1만2000여명의 병력과 핵과 미사일 장비가 총 동원된다고 한다.

주한 미 대사 대리 말처럼 "국제사회에 대한 정면 도전"이자 "올림픽 정신 훼손"이다.북이 평창올림픽 개막식 전날 대규모 열병식을 여는 것은 세계의 이목이 한반도에 쏠린 틈을 이용 도발의 정치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날을 고른 것이다.

주민들 주린 배도 채워주지 못하는 세습독재자가 평창올림픽을 이용 한반도의 주인은 김정은이라고 선전하고 싶은 것이다. 이런 북의 꼼수를 알면서도 문정권은 '북 열병식과 평창이 겹친 것은 우연'이라고 국민을 속이고 있다.

언론 자유를 말살한 북이 올림픽을 이용해 한국의 언론 자유를 차단하고 길들이기를 하고 있는데 문정권이 여기에 동조하고 있다. 문정권은 '현송월이 웃거나 말하는 모습을 보도하지 말라' '남북 회담 취재를 못하게 하라' 국정원은 '(현송월이) 불편해하신다'며 취재를 막았다.

문정권이 테러를 통해 언론을 장악한 이유가 바로 북한을 지키기 위해서였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

북이 입을 열기도 전에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과 개막식 한반도기 입장을 먼저 제안했다. 한·미 군사훈련은 알아서 연기하면서도 북에는 열병식 연기 요구도 말도 못 꺼내고 우연ㅇ니라고 북한 편들기에 급급했다.

문정권은 대한민국 정부가 아니라 김정은 대남사령부역할을 하고 있다.

문재인 좌익혁명에 사라지는 대한민국

세월호 무제삼아 박근혜 대통령을 궁지로 몰던 문정권 들어 8개월 동안 낚시배 사고 15명 사망, 제천사우나 화재 29명사망 밀양용양병원화재 39명 사망했는데 문대통령은 가식의 눈물로 책임을 면해보려는 해괴한 짓을 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정부가 정치보복과 북한 현송월 뒤치다꺼리에 한눈을 팔다가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 못했다고 비난 했다. 염치없이 민주당은 홍준표 지사 사퇴로 사태로 경남지사가 없어 사고가 났다고 했다 그러면 제천은 지사가 있는데 왜 사고가 났는지 묻고 싶다.

4년 전 세월호 침몰 사고 때 당시 야당이었던 지금의 민주당은 그 사고가 마치 대통령과 정부 때문인 것처럼 몰아가는 무책임한 정치 공세를 폈다.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을 선고한 작년 3월 10일, 당시 문재인 민주당 대선 후보가 진도 팽목항을 찾아가 세월호 분향소 방명록에 "미안하고 고맙다"고 쓴 것도 세월호 사고 덕분에 탄핵을 이끌어냈고 자신이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일 것이다.

문정권 촛불세력들의 이런 자세가 재난 사고를 정치화하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했고, 집권 후에는 스스로 그 트라우마의 포로가 됐다. 문정권의 정치쇼에 선량한 국민들만 생명을 읽고 있다

국방부의 대북 저자세와 달리 정작 북한은 자신의 비핵화를 언급하는 모든 상대를 대놓고 비난하고 있다. 북한 노동신문은 ‘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짖부셔버려야 한다’는 제목으로 북한 비핵화를 요구하는 한·미·일을 비판했다.

이 신문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밴쿠버 외교장관회의 참석에 대해 “불순한 흉계”라고 했다. 북한은 다음달 8일 북한군 창건일 열병식도 대규모로 준비하고 있다. 올림픽이 끝난 뒤인 3월 말 이후 북한이 핵·미사일 도발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미국 전문가의 전망도 나왔다.

이런 와중에 국군기무사는 난데없이 청계산 계곡물에 손을 씻으며 ‘정치적 중립’을 선포했다. 또 국방부는 2022년까지 병력 규모를 현재 62만 명에서 50만 명으로 감축하고 사병 복무기간도 21개월에서 18개월로 줄인다고 한다. 이런 앞뒤 안 맞는 정책에 국민은 불안하다. 올림픽도 중요하지만 국민이 국방부에 부여한 본연의 임무는 북한 핵·미사일에 흔들림 없이 대비하는 것임을 잊어선 안 된다.

경제가 무너지고 안보가 흔들리고 있다. 문대통령은 문빠들 인의장막에 쌓여 북한 독재자처럼 지하철에 생일광고나 내고 문빠 사이버부대 동원 문대통령을 비판 하는 사람들에게 집단테러를 가하고 있다. 경제가 죽어가고 언론이 죽었다. 안보마저 무너지면 적화통일로 가게 된다. 5000만 국민이 김정은 신하로 살기 싫으면 문정권 퇴출에 힘을 모아야 한다.

이계성 칼럼니스트  blue654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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