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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18 국제라이온스협회355-B2지구 제6지역 합동대회'성황
손은수 취재부장 | 승인 2017.11.12 17:36

국제라이온스협회355-B2지구 ‘2017-2018 제6지역 합동라이온스대회’가 11일 영암월출산라이온스클럽 주최로 삼호읍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해남라이온스클럽 등 23개 클럽 1천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대회장인 김연일 제6지역부총재의 주재로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지구 김광호 총재, 국제라이온스협회 355복합지구 조영주 의장을 비롯하여 박인철 지구제1부총재, 김광록 355복합지구 사무총장, 조원 재무총장, 박봉철 기획총장, 김승호 355-B2지구 김승호 사무총장, 심승조 재무총장 등 복합지구 및 지구임원이 참석하여 대회를 축하했다.

또한, 전동평 영암군수, 박영배 영암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등 지역 초정인사가 자리를 함께 해 대회를 빛냈으며, 한국라이온스 번영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지구 최고명예인 무궁화사자대상 금장을 김연일 라이온과 김덕선 라이온, 박노신 라이온이 수상했으며, 월출산라이온스클럽 오자영 라이온을 비롯한 각 클럽 23명의 회원이 김광호 총재 표창을 받았다.

김연일 제6지역 부총재는 대회사에서 “국제라이온스클럽은 10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 제1의 봉사단체로 지역과 인종을 초월한 사랑과 나눔의 봉사단체이다”고 소개하고 “회원들의 열정과 헌신으로 지역발전에도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더욱 힘써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지역발전과 나눔을 실청해 가자”고 말했다.

김광호 총재는 치사를 통해 “그동안 불우이웃 구호와 지역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자 정열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온 6지역 라이온 가족의 노고에 대해 깊은 경의를 표하며 오늘 대회를 통해 회원 모두가 봉사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가다듬는 숭고한 라이오니즘 구현에 더욱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조영주 의장은 축사에서 “금회기 국제회장인 나레시 아가왈 회장은 ‘우리는 봉사한다’라는 슬로건으로 라이온을 향한 서비스, 라이온이 향하는 봉사를 새로운 차원에 도달하도록 강조하고 있다”며 “라이온스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면서 시대적 변화에 부응하는 새로운 라이온스의 리도쉽이 발휘하여 우리 이웃의 어려움에 용기와 희망을 가져다 주는 라이온 지도자로 거듭나자”고 강조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축사를 통해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지구 제6지역 합동라이온스대회가 남도의 젓줄 영산강이 흐르는 풍요의 땅, 영암에서 개최된 것을 전 군민과 함께 환영과 축하를 전한다”면서 “특히, 영암지역 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의 헌신적인 봉사정신에 힘입어 모든 군민이 함께 잘 사는 ‘하나 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 영암’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영배 영암군의장 역시 축사에서 “회원 모두의 뜨거운 성원과 환호속에 기의 고장 영암에서 성대한 대회를 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따뜻한 애정으로 묵묵히 봉사하면서 오늘 영암 대회에 참석해 준 모든 회원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오늘 대회를 통해 더 큰 사랑과 봉사, 모두가 더 나은 내알을 꿈꿀 수 있도록 우리사회의 희망의 밑거름이 되어줄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대회는 개회식에 앞서 삼호읍내를 클럽기를 앞세우며 행진을 벌여 주민들의 환영을 받았으며 2부행사에서는 경품 추첨과 발리댄스 공연에 이어 초청가수 무대 그리고 탤런트 김정균씨의 사회로 각 클럽 별 노래자랑이 펼쳐져 행사의 각별한 재미를 선사했다.

 

 

손은수 취재부장  dmstn04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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