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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일 의원, 추석 맞아 소외된 이웃 빠짐없이 챙겨3개군 전통시장 상인들 만남은 물론, 바닥민심 청취 주력
손은수 취재부장 | 승인 2017.10.06 19:47

윤영일의원(국민의당, 해남·완도·진도)이 지난 29일부터 추석연휴를 맞아 3개 군 전통시장과 요양원, 나눔의 집을 연일 방문하며 지역 민심을 청취함은 물론, 소외된 이웃을 빠짐없이 챙겨 주목을 끌고 있다.

윤 의원은 연휴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29일, 해남노인종합복지회관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추석맞이 사회공헌활동을 함께하며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목포시 추석맞이 쌀 나눔행사에 참석해 해남군 대표 브랜드 쌀인 ‘땅끝햇쌀’과 15년 연속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로 선정된 ‘한눈에 반한 쌀’ 등을 목포 시민들께 직접 나눠주며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날 30일엔 완도 늘푸른집과, 생수의집, 행복 나눔의집, 청해요양원을 잇따라 방문하며 명절이면 더 큰 외로움을 느끼실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가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요양원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의 어려움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는 등 명절 때마다 의례적으로 하는 단순 방문이 아닌 보다 나은 환경에서 자원봉사가 이뤄지고 시설에 입소해있는 어르신들과 아이들 역시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건설적인 시간을 보냈다.

1일부터 4일까지는 3개 군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함은 물론, 인근 상가를 방문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추석을 맞이해 마을단위로 개최한 축제에 참석해 주민들은 물론,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귀향객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윤영일의원은 “길었던 추석연휴에 지역민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니 정부와 국회차원에서 반드시 개선해야 할 다양한 문제점들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있었다”며“연휴 이후 국정감사와 예산안 심사 등을 통해 지역민들과 국민들이 보다 현실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이 입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손은수 취재부장  dmstn04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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