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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육회, 이충무공배 전국 핀수영대회 종합우승‘김보경’ 한국신기록 수립하며 3관왕 등극!

전남도체육회는 지난 13~15일 3일간 충남 아산에서 열린 제16회 이충무공배 전국핀수영대회에서 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전남도체육회 소속 여자일반부 김보경은 표면 200m에서 한국신기록(1’28”.84)을 세우고, 표면 400m과 계영 400m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대회 3관왕에 등극했다.

또한 여자일반부 신진희는 잠영 400m에서 1위, 남자일반부 권혁민은 표면 1,500m에서 1위를 차지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외, 혼계영 200m(이언주, 김지영, 유재호, 김병준), 표면 400m(유재호), 잠영 400m, 100m(김병준)에서 2위를 하였고, 남계영 800m(박영호, 권혁민, 유재호, 김병준) 3위를 차지하며 일반부 종합우승을 거머쥐었다.

 

강성선  kss81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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