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뉴스 정치행정
장성민 "대전시민과 충청도민은 이번 대선에서 '새인물' 원해"18일 대전중앙시장 돌며 충청도민 '새인물' 민심 확인
손은수 취재부장 | 승인 2017.04.20 07:03

장성민 국민대통합당 대통령 후보가 18일 충남도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전시민과 충청도민은 이번 대선에서 새인물을 원한다는 민심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이날 충남 내포신도시에 소재한 충남도청을 방문한 자리에서 "대전 중앙시장을 돌며 시장상인들로부터 저에 대한 지지와 성원이 얼마나 큰지 알았다"며 "앞으로 심지어 시사탱크처럼만 하면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말도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마치 저의 고향을 온 듯한 느낌이었고, 새로운 정치와 혁신을 열망하고 있다는 사실도 확인했다"며 "지금 언론에서 나온 양강구도 보도는 믿지 않는다고 말한 분도 있었다"고 말했다.

장 후보는 "충청권에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후보직을 중도사퇴한 사실을 많이 안타까워한다"며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세계적인 외교자산이자, 국가적인 외교자산인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을 최고위급 외교전문 특명전권대사로 추대해 국익을 증진시키는데 앞장서도록 그 분을 모시고 일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 후보는 오후 4시30분 충남 홍성군 소재 (사)산림보호협회 충청남도협의회 창립식 행사장에 참석해 산림보호의 중요성과 산림대학 설립공약을 요청받았다. 

장 후보는 대통령에 당선되면 산림대학 설립을 반영하겠다며, 오늘 민심에서 드러났듯이 저에게 지지와 성원을 해준 대전시민과 충남도민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손은수 취재부장  dmstn0467@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은수 취재부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시선집중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진미파라곤 628호  |  문의전화 : (02) 761-8064, (061) 763-0118
발행인 : 박종덕  |   편집인 : 박종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덕  |  등록번호 : 전남아 14  |  등록일 : 2005년 12월 16일
Copyright © 2017 데일리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