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현상과본질 핫이슈
해남군제2선거구 도의원 보궐선거...경선후보 가닥 잡혀
손은수 취재부장 | 승인 2017.03.04 22:38

김효남 전 전남도의원(해남2)의 낙마로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도의원 해남군제2선거구 출마 예정 후보군이 구체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4일 지역 여론에 알려진 바로는 더불어민주당에 양재승 전 해남군부군수(옥천면)와 최재희 남도시민광장 대표(화산면)와 국민의당으로는 박선재 전군의원(옥천면), 박종부 고천암땅끝농원 대표(화산면), 박성재 땅끝농협 이사(송지면), 송우종 옥천주조장 대표(옥천면)등으로 가닥이 잡혀가고 있다는 것.

그동안 출마가 기정 사실화 됐던 조광영 군의원(송지면)의 출마 포기와 해남군수 출마를 염두에 두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알려졌던 양재승 전 부군수가 도의원 출마로 선회함에 따라 두 야당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후보 간 치러질  해남 제2선거구 도의원보궐선거는 경선과정은 물론 선거결과에 보다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윤영일 현 국회의원의 국민의당과 김영록 전 국회의원의 더불어민주당의 한판 승부로 비쳐질 이번 보궐선거는 군수 공백과 맞물려 더욱 관심을 끄는 가운데 두 당 관계자 모두 최종 후보결정은 3월 중순 이전에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손은수 취재부장  dmstn0467@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은수 취재부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시선집중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파라곤 628호  |  TEL : 02 761 8064  |  호남본부 : 전남 광양시 중동 1308-2
발행인 : 박종덕  |   편집인 : 박종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덕  |  등록번호 : 전남아 14  |  등록일 : 2005년 12월 16일
Copyright © 2020 데일리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