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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날에는 '오색떡국'으로 오복을 불러보자땅끝 해남 청정지역 북일 '행복한 농부 민지맘'에서 내놓은 '오색떡국'

땅끝 해남의 청정지역 북일에서 오늘도 정성들여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작두콩 농장, 민지맘에서 2017년 정유년 희망찬 새해를 기대하며 한 그릇으로도 오복을 불러온다는 오색 떡국을 준비했다.

가을 내내 작두콩, 작두콩차, 와송 등 건강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겨울에 접어들어 전국적으로 유명한 해남절임배추 생산에 여념이 없었지만 정유년 신년 새해를 맞아 지난 12월 초부터 추운 날씨에 따뜻하고 영양만점인 오색 떡국과 현미 떡국을 만들고 있다.

민지맘 농장 채미숙 대표는 “모두가 건강하고 만복이 깃드는 희망찬 새해를 기대하며 이곳 민지맘에서 오색떡국을 준비했다”며 “오는 설날에는 건강한 쌀로 마련한 오색 떡국으로 온가족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색 떡국은 천연 조미료이면서 국, 찌개, 무침, 부침개 등 그 어떤 요리에도 장 어울리는 인근에 위치한 까미농장에서 재배한 부추로 만든 부추가루, 민지맘에서 직접 재배한 찰지고 맛드러진 건강한 블랙푸드 흑미, 그리고 노오란 색깔 고운 천연의 맛 단호박, 여기에 영양만점인 현미, 백미 등 다섯 가지 천연 재료의 색깔로 만든다.

채미숙 대표는 “추운 이 겨울에 속도 편하고 고소하기 까지 한 맛있는 오색 떡국들 드시고 건강한 겨울을 나시도록 하여 착한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고 진공포장으로 전달하기 때문에 싱싱함이 살아있다”며 “특히, 마음 따뜻한 새해선물, 우리고유의 명절 설 선물로도 안성맞춤이 아닐 수 없다”고 장담했다.

한편, 행복한 부부농장 '민지맘'에서는 마늘, 쌀, 잡곡, 고구마, 절임배추를 포함하여 작두콩, 작두콩차, 와송, 달맞이꽃 등 건강한 농산물 생산을 이어가며 판로에 정성을 쏟아가며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다.

김현 기자  khyeon04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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