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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외달도와 사랑에 푹 빠졌네'섬 여행 프로그램'으로 외달도 브랜드 가치 상승

   
▲ 사랑의 섬 외달도 여행 프로그램에 전국의 부부,연인들이 참석해 로맨틱한 사랑을 즐겼다
(목포=이원우기자)섬을 테마로 브랜드한  관광상품인 '사랑의 섬 외달도 여행프로그램'으로 목포 외달도가 전국에 알려지고 있다.

최근 전남대 생태관광연구센터의 섬 여행학교와 전남도․목포시가 주최한 사랑의 섬 외달도 여행프로그램에 전국 각지에서 부부, 연인, 다문화 가정 등 40쌍과 섬 주민 15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목포외달도에서 지난 2일부터 1박 2일 동안 기대 이상의 사랑으로 가득한 마음을 모아 달콤하고 로맨틱한 사랑에 빠져들었다.

처음으로 외달도를 방문한 관광객들은 ‘다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미션투어로 직접 섬을 걸으며 마을의 자원, 문화 등을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주민들과 하나가 됐다.

또  ‘청춘도 반하는 외달도 데이트’ 프로그램은 해안데크와 등대, 하트조형물 등 섬을 둘러보며 외달도가 주는 소박함, 순수함, 멋스러운 자연, 이국적 해상풍광, 일몰 등을 느끼며 청춘 데이트에 시간가는 줄 몰라했다.

해안데크를 따라 등대에 도착해서는 영원한 사랑을 다짐하는 사랑열쇠를 채우고, 하트 포토존 주변에 바람개비를 꽂아 바람의 언덕을 추억의 장소로 만들어 사랑에 빠져 있는 이들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해 보였다.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한 행복강연회는 참가자들에게 눈물과 웃음의 감동에 젖게 하는 등 이름에 어울리는 ‘사랑의 섬 외달도’를 잊지 못할 추억으로 간직하게 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외달도 해변 개장과 동시에 실시한 ‘섬 여행프로그램’은 사랑의 섬 외달도에 많은 피서객과 관광객을 유치하는큰 기여를 했다"고 자체 평가했다.

이원우 기자  ewonu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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