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뉴스 정치행정
활빈단, 김승환 전북도교육감 겨냥" 교육감으로서 본연의 직무나 충실해라!"심야에 전북도교육청 방문 국정화 반기든 전북도 교육감에 엄중 경고
박종덕 본부장 | 승인 2015.11.06 08:18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5일 밤 전북도교육청을 방문,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지지 시위를 벌였다.

홍 대표는 최근 세종시 교육부 앞에서 역사교과서를 정권교과서로 주장하며 1인 시위를  벌인 김승환 교육감에 " 박근혜 대통령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취지를 왜곡해 반정부시위에 나서고 있다"고 지적하고 "김 교육감은 본연의 직무에 충실하라"고 일갈했다.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황교안 국무총리가 지난 3일 박근혜 대통령의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확정고시 발표하자 4일부터 국정화 관철 촉구 전국순회 시위중이다.

앞서 홍 대표는 부산시교육청과 부산교대, 부산지하철,경남도 교육청, 광주시 교육청, 전남도교육청을 방문, 국정교과서 찬성 지지시위를 벌였다.

박종덕 본부장  blue6543@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종덕 본부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시선집중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파라곤 628호  |  TEL : 02 761 8064  |  호남본부 : 전남 광양시 중동 1308-2
발행인 : 박종덕  |   편집인 : 박종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덕  |  등록번호 : 전남아 14  |  등록일 : 2005년 12월 16일
Copyright © 2020 데일리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