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과기업 우리지역우리기업
광양제철소, 2014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1호 마무리전문성 갖춘 패밀리사와 함께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
박종덕 본부장 | 승인 2014.02.20 19:38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20일, ‘사랑의 집 고쳐주기’ 1 호를 마무리하고 지역 내 홀몸노인과 저소득층 가정에 보다 편리하고 안락한 주거공간을 마련해주는 ‘2014년 사랑의 집 수리’ 사회공헌사업을 시작했다. 

광양제철소가 패밀리사와 함께하는 이번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지병을 앓는 자녀를 돌보며 혼자 어렵게 생활하는 진월면 최모씨(67세)의 낡은 집을 빗물이 새지 않도록 지붕을 새로 얹고 화장실 내부와 건물 외벽을 깔끔하게 도색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선물했다. 

한편, 광양제철소의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지난 2005년부터 실시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지역의 홀몸노인과 저소득층 133가구의 낡은 주거환경을 개선해 ‘살림이 어려워 집수리를 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박종덕 본부장  blue6543@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종덕 본부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시선집중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파라곤 628호  |  TEL : 02 761 8064  |  호남본부 : 전남 광양시 중동 1308-2
발행인 : 박종덕  |   편집인 : 박종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덕  |  등록번호 : 전남아 14  |  등록일 : 2005년 12월 16일
Copyright © 2020 데일리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