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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은 누구를 위해 STX를 무기중개상이라고 하나?세계최고 조선강국 대한민국의 해군함정 수출을 방해하지 마라

   
 
한겨레는 영혼도 윤리도 없는 김정은의 종북 신문사 인가?

박근혜 정부가 자칫하면 출범도 제대로 못할 위기에 처해 있다. 내일 있을 취임식까지 새롭게 변경될 정부조직도 야당의 방해로 결정되지 않았고 당연히 정부부처의 장관들도 임명되지 못했다.

특히 투철한 안보관으로 국민들의 지지를 받은 60만 국군통수권자인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한 안보의지를 꺾기 위해 국방부 장관 내정자에 대한 공격이 멈추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 거듭된 오보로 정정요구를 받으면서도 무시하면서 끝없이 내정자에 대한 공격을 지속하고 있다.

이와 같은 비상식적인 행동은 박근혜 정부가 북한의 3차 핵실험으로 인하여 북한에게 이제는 절대 끌려 다니지 않겠다는 의지가 가장 강한 정권으로서, 강력한 메시지로 북괴가 가장 꺼리는 국방부 장관을 내정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북한으로서는 대표적인 전략통이면서 한미동맹의 상징인 한미연합부사령관의 경력이 가장 무서웠을 것으로 보인다.

그 결과 종북세력에서는 어떻게 하던지 국방부 장관을 낙마시키기 위해 사상 초유의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상황이다. 자신들이 특종이라고 발표했던 기사를 전면 부정하는 보도를 내면서 멈추지 않는 오보를 생산하는 한겨레신문사가 대표적이라 할 것이다.

   
▲ 방위사업청, 한겨레신문 보도에 대한 반박자료 (2013년 2월 22일)
STX가 단순한 무기 중개상이 아니고 전략적인 방위산업체이면서 엔진전문 업체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 한겨레신문의 STX의 함정 수출 기사(2013.2.7 한겨레신문 기사)
무기중개회사로 의미한 STX는 이미 한겨레도 알고 있는 MTU엔진의 정비를 맡고 있는 방위산업체임을 알고 있다.
한겨레도 알고 있는 세계적인 기업 STX를 왜 폄훼하는가?

한겨레신문사가 김병관 국방부장관 내정자를 낙마시키기 위하여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STX는 단순한 무기중개상으로 격하시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진짜로 한겨레신문사는 STX를 자신들이 2012년 2월 22일 보도한 바와 같이 중개상에 불과한가?

그것은 절대 아니다. 한겨레신문은 2013년 2월 7일자 기사를 통해 STX가 콜롬비아에 해군함정 수출에 성공하였다는 내용을 기사화 시켰다. 특히 콜롬비아 해군에게 엔진 등 기자재 공급에 관한 양해각서도 체결하면서 앞으로 14척의 경비정에 도입될 경우 1400억 원의 규모로 수출될 것이라는 내용도 포함시켰다.

한겨레신문은 자신들의 기사에서도 STX가 방위산업체인 것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명된다. 뿐만 아니라 최근의 방위산업에 관한 기사를 많이 작성하였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방위산업을 정확하게 알고 있을 것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무기 중개회사로 격하시켰다. 왜 오보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지에 대하여 배후와 이유가 궁금하다.

   
▲ STX엔진은 세계적인 방위산업 기업이다. STX엔진은 대한민국 해군의 정비업무를 담당하는 세계최고 독일 MTU엔진의 기술협력 생산 라이센스 업체이다. 2009.9.30.
STX는 국가가 인정하는 전략적 방위산업업체

STX와 대한민국 국군과의 관계를 알면 오보임을 금방 알 수 있다. 그에 앞서 전쟁은 군인이 수행하지만 전쟁장비의 제조와 보급은 민간이 맡는다. 그리고 전쟁에 승리하기 위하여 최고의 장비로 무장해야 하는데 최고의 장비가 꼭 국내에서 만들어질 수는 없다.

전세계 최고의 장비를 확보하여 적의 공격을 막아내야 하는데 당연히 해외의 장비가 국군에 보급된다. 하지만 만약 전쟁이 발발하여 보급품이 수입되지 않으면 전쟁의 승리를 확신할 수 없다. 그래서 군대에서는 두 가지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한다.

첫 번째 방법은 기술이전을 통해 국산화를 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 방법은 정비와 수리를 통해 수명을 연장시키는 방법이다.

누구나 알다시피 선진국에서는 무기를 수출하면서 기술 이전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 무기 수출국은 수입국의 국산화를 막기 위하여 낮은 가격에 무기공급을 하더라도 기술이전을 하지 않으려는 것이 기본 사업방향이다. 기술이전을 전제로 수입을 한다고 하면 판매를 철회하는 일이 비일비재 하다.

그렇다면 해결방법은 정비와 수리를 통해 수명을 연장시키는 일밖에 없다. 그중에서도 간단한 정비가 아니라 거의 생산수준과 가까울 정도로 완전 복구 재생하는 정비가 창정비(廠整備, Depot Maintenance)이다.

즉, 부품을 낱낱이 분해해 상태를 판단한 후 수리·개조·재생 혹은 신품이나 재생품으로 교환하는 과정을 통해 장비를 신품처럼 사용 가능한 상태로 복구하는 것으로 장비의 수명을 연장시키는 것이다.

이런 창정비 기술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무기 수출국에서 승인을 하여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창정비 라이센스를 가진 회사는 제조업체라고 보면 된다.

이러한 창정비 협약을 STX와 해군이 맺었다. 그간 해군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독일 MTU엔진의 기술협력 생산 라이센스를 가진 STX가 아예 대한민국 해군과 협약까지 체결해서 우선적으로 정비하겠끔 하도록 강제화 시켰다. 이것이 STX가 단순한 무기 중개상이 아닌 구체적인 증거이다.

   
▲ 세계최강 조선강국 대한민국의 해군함정 방위산업
STX는 세계적인 고속엔진 제작업체인 독일 MTU 엔진의 국내 라이센스 업체로써 대한민국 해군에는 고속정을 생산한다.

애국기업 죽이기에 열심인 이유가 궁금하다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방위산업 국가로 성장하고 있다. 그간 변방에 있던 우리나라가 급성장 하게 된 배경에는 함정 등 최첨단 무기의 생산과 수출이 대표적이다.

특히 조선산업은 세계1위이기 때문에 방위산업 중에서 함정분야의 수출이 급성장 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강력한 견제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 국내의 함정은 모두 국산화 되었고 세계적인 해양강국인 영국에 사상최초의 해외기업으로써 수출이 진행되고 있다.

그만큼 세계기업들은 한국의 방위산업의 저돌적인 경영에 놀라워하고 있고, 어떻게든 한국기업을 탈락시킬 명분을 만들고 있는 중이다. 특히 세계 1등 조선업과 결합한 함정 수출은 세계를 경악시키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STX는 독일 MTU 엔진 기술협력 회사

STX는 해군에서 보급된 MTU엔진을 정비, 관리하는 제조 라이센스 업체일 뿐만 아니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K2 전차용 엔진을 공급하기로 계약된 업체이다.

급작스럽게 K2 전차용 엔진을 공급한 것이 아니라 무려 30년 전부터 국산화를 진행하였는데 K1, K1A1 전차뿐만 아니라 K2 전차 엔진의 국산화를 담당하게 되었다.

이것은 결국 해군의 고속정 엔진인 MTU엔진의 정비와 제조 라인센스 업체와 관련이 있다. STX의 이러한 준비 때문에 한겨레신문이 보도하고 있는 무기 중개상은 의도적으로 조작된 기사임이 분명하다. ▲ 세계최강 조선강국 대한민국의 해군함정 방위산업

STX는 세계적인 고속엔진 제작업체인 독일 MTU 엔진의 국내 라이센스 업체로써 대한민국 해군에는 고속정을 생산한다.

   
 ▲ STX의 독일 MTU 전차엔진 소유권 확보 증명자료(뉴스와이어, 2009. 3.19)
STX는 해군함정을 수출하고, 프랑스 정부에서 현지 STX법인을 지원하는 등 세계적인 기업이다.

▲ STX의 조선, 엔진 부문의 관계

STX는 전략적 군수공급을 하는 방위산업기업이면서 세계적인 기업

우리나라의 기업의 경우 특수한 상황에 따라 기업집단을 여러 개의 계열사로 관리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최근 방위산업과 관련하여서는 해외입찰, 기업집중 시의 규제 등 때문에 계열기업군으로 분류하면서 법인을 달리 운영하는 것이 보통이다.

STX의 경우에는 조선기계 기업군이 그룹의 주력회사이다. 1976년 창업이후 1977년 방위산업체로 지정되고 사업분할하여 복수의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예를 들어 선박에는 반드시 엔진이 필요하지만, 단일 회사에서 선박제조와 엔진제조까지 하면 경영리스크가 갑자기 도래할 경우 위험분산이 어렵기 때문에 각각의 법인에서 생산을 나누어서 한다.
그리고 엔진의 경우 선박용 엔진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면 공업용으로도 전환가능하고 소형 엔진도 적용가능하기에 다양하게 산업화 시킬 수 있다는 잇점이 있다.

요즘처럼 세계적으로 새롭게 선박을 건조하는 조선산업이 불황일 경우 엔진을 제조하는 회사가 자체적으로 위험을 분산시켜 육상, 항공기, 산업 등으로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기업경영에서 리스크 분산은 기업생존을 위해서는 기초적인 상식이다.

하지만 내부적으로는 STX 그룹에서 조선, 엔진이 시너지를 내면서 공동 대처하기도 한다. 결과적으로 한국의 대기업들이 이러한 조직으로 위기를 대처하기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공격적인 기업이 된 것이다.
특히 STX와 같이 조선기계, 해운무역을 주축으로 하면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대한민국 기업을 전세계는 부러움하면서도 동시에 질시와 견제를 한다.

   
▲ 위키디피아 사전에 나온 STX가 건조한 세계최대의 크루즈 선박의 소개
건조비용만 14억달러(약 1조6천억원) 달하는 선박을 STX가 건조하였고, 세계 방위산업체는 세계적인 한국조선업체인 STX 등의 함정생산을 두려워하고 있다.
STX는 애국기업

우리나라의 조선산업 1등은 세계 조선산업 1등과 같다. 전세계 5대 조선소는 모두 한국에 있다. 그만큼 한국은 세계적인 조선강국임을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다.

이제 우리나라는 상업용 조산산업보다 더 고부가 가치산업인 해군 함정 방위산업으로 진출하기 시작했다. 세계가 공포에 떨 정도로 경쟁력 있는 해군함정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우리의 방위산업이 큰 무리 없이 세계 10위까지 갈 수 있는 배경이 된다.

못 믿겠다면 여러분의 사전을 확인해보라. 특히 세계최대의 선박을 제조한 회사가 STX 이다. 건조비용만 14억 달러(약 1조6천억 원) 달하는 선박을 STX 자회사가 건조하였다. 지금 이와 같은 큰 선박을 STX에서 지속적으로 만든다.

물론 STX보다 더 규모가 큰 현대, 삼성, 대우조선의 경우는 말할 나위가 없이 세계가 두려워하는 해군 함정 방위산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그중에서 비교적 규모가 작은 것이 STX 이다.

최근 국방부장관의 낙마를 위해 허위사실과 오보가 극에 달하고 있다. 전세계가 대한민국의 조선기업들이 가장 부가가치 높은 해군 함정 방위산업시장으로 등장하는 것을 막으려고 무던히 노력하고 있다. 이것을 모르는 언론은 없다.

누구를 위해 애국기업을 단순 무기 중개상으로 폄훼하는지 모르겠다. 국내에서 논란의 대상으로 만들어서 세계시장에서 도태시키려고 하는가? 그리고 세계적인 함정, 엔진 생산 기업을 무너뜨리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대한민국이 첨단 무기로 전력화되는 것을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북괴 김정은이 아닐까? 이것이 김정은의 지시로 움직이는 종북세력이라고 의심하지 않을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김성국  blue654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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